송정훈의 샬롬 CCM

JOY4U 매일 08:00-10:00
[긴급 기도요청] 교회가 사라졌습니다. 십자가 조차 세울 수 없습니다.
haaany
2025.02.08
조회 28


사랑하는 믿음의 동역자님들께,
삼성교회는 지난 46년간 농어촌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며, 자립이 어려운 농어촌 교회들을 섬기고, 복음의 가교 역할을 감당해온 공동체입니다.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일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중수를 셀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예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예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역대상 22:14)

그러나 지금, 우리 교회는
십자가조차 세울 수 없는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1. 두 번의 홍수, 결국 무너진 성전
2022년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삼성교회는 성인 코 높이까지 물에 잠기며 예배당과 사택의 모든 것이 유실되었습니다.

말씀을 선포하던 강대상은 토사에 젖고,
성경책과 찬송가는 흙탕물에 뒤덮이고,
하늘을 향해 서 있던 십자가마저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절망 속에서도 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무너진 건물 앞에서, 텅 빈 공간에서,
성도들은 손을 모으며 하나님께 다시 일어설 힘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시 세우기엔 너무나도 벅찹니다.



2. 감사하게도, 농촌 주택개량 사업에 선정되어 건축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러나, 이 대출은 ‘주택용도’로만 사용 가능하여 십자가를 세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붕 아래 머물 수는 있지만,
그곳이 하나님의 집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3. 삼성교회는 단순한 예배당이 아닙니다.

2001년, 농어촌 복음화를 위한 사명을 품고,
전국 곳곳 어려운 교회들을 돕는 사역을 펼쳤습니다.

말씀 세미나를 열어 지친 사역자들을 위로했고,
자립이 어려운 농어촌 교회들이 다시 복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섬겼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이 교회가 다시 세워진다면,
무너진 농어촌 복음화 사역도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 십자가 없는 교회로 남지 않도록, 믿음의 사역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수많은 사람을 먹이셨듯이, 작은 헌신이 모이면 하나님의 성전이 다시 세워집니다.

"믿음으로 드린 10만 원이 다섯 개의 등불이 되고, 세 개의 촛불이 더해져 교회를 밝힙니다."

지금, 153명의 믿음의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더 많은 농어촌 교회가 함께 살아날 것입니다.

🖤 믿음의 사역 동참하기
➝ https://box.donus.org/box/give153/light_thechurch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는 영적 동반자입니다."

"당신의 손길이 모여, 무너진 교회를 다시 세우고, 침수로 어두워진 교회를 밝힐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하나님의 집이 다시 세워지는 기적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19)


삼성교회 담임목사 정주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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