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침의 기도

0403(금) 주사랑교회 정성일 목사
2026-04-03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 이로소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이것을 받았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나이다.
내가 저희를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멘. (요한복음 17장 중에서)



주님.  이곳 현재에서 나의 십자가를 대신 짊어진 사람예수는 누구입니까?
세상의 싸움터에서 나를 위하여, 나의 고난을 대신 짊어진 사람예수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나의 마음이 부하여 그들의 고난과 그들이 걷는 골고다의 길을 외면하지 않게 하옵소서

2천 년 전, 십자가의 고난과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 그리고 부활의 능력이 이곳, 현재에서 일어남을 보게 하옵소서 



고난과 십자가를 참고 견디어 
마침내, 
부활로 승리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