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4749 역시 이대근 장로님 이시군요 0 장경현 243 2012-02-09
4748 영화보다 더한 감동 주시는 하나님... 0 배원식 267 2012-02-08
4747 영화보다 아름다운 세상은 없다.고 0 최도선 276 2012-02-08
4746 고통이 사명의 자리로 바뀐 이종진 집사님 3 이동영 285 2012-02-07
4745 핀엔조이 대표 이종진 집사님 2 최도선 269 2012-02-07
4744 이종진 집사님 웃음선물 감사합니다. 3 손성숙 300 2012-02-06
4743 박 순웅목사님 존경스럽습니다 0 김재곤 321 2012-02-06
4742 이동영님의 글을 보면서 1 최도선 251 2012-02-06
4741 농민의 삶을 사시는 박순웅 목사님 0 최도선 268 2012-02-06
4740 5인조 팝페라 그룹 엘루체 0 이동영 333 2012-02-05
4739 5인조 팝페라 구룹 엘루체 0 최도선 334 2012-02-04
4738 성악가 권순동 집사님 0 이동영 1089 2012-02-03
4737 성악가 순복음교회 김순동 집사 0 김성찬 369 2012-02-03
4736 성악가 권순동집사님 0 김영숙 393 2012-02-03
4735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하기 원합니다 0 김흥영 755 2012-02-03
4734 한덕수 선교사님...건강하세요^^ 0 박광득 446 2012-02-02
4733 법대교수에서 목사가 되신 한덕수 목사님 0 최도선 1516 2012-02-02
4732 일흔 셋, 아직 못다한 사명- 한덕수 선교사 0 이동영 922 2012-02-02
4731 문오장 목사의 아들 문찬우 목사의 간증 0 이동영 3243 2012-02-01
4730 강사라 사모님의 간증과 찬양을 시청한 후에... 0 김장성 502 201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