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
5508 10/16(일) 반복 속에 변화와 생기를 주는 일 612 2016-10-16
5507 10/15(토) 하피첩에 담긴 가족 사랑 936 2016-10-15
5506 10/14(금) 인사는, 좋은 마음을 꺼내서 보여주는 일 677 2016-10-14
5505 10/13(목) 무화과처럼 잘 보이지 않아도 열심히 꽃을 피우듯 672 2016-10-13
5504 10/12(수) 단풍 찾아 나섰다가 스스로 단풍이 된 발걸음 743 2016-10-12
5503 10/11(화) 우리를 따뜻하게 채워주는 글과 음악들 628 2016-10-11
5502 10/10(월) 인생의 문지방들을 잘 넘어가시길~ 654 2016-10-10
5501 10/9(일) '해거리'에 담긴 휴식의 의미 710 2016-10-09
5500 10/8(토) '그래도'는 희망을 주는 아름다운 섬 685 2016-10-08
5499 10/7(금) 조금은 마음을 풀어도 좋은 날~ 687 2016-10-07
5498 10/6(목) 조바심 내지 않아도 되는 평안한 일상이기를 667 2016-10-06
5497 10/5(수) 은근하게 온기를 줬던 그리운 장소 579 2016-10-05
5496 10/4(화) 주변 사람들을 위한 의자 하나 사는 것 749 2016-10-04
5495 10/3(월) 심재(心材)가 살아있으면 고목에도 꽃이 핍니다. 610 2016-10-03
5494 10/2(일) 때론, 채우기보다 비워내기 605 2016-10-02
5493 10/1(토) 오늘 할 일이 있고 오늘 갈 곳이 있다는 것 701 2016-10-01
5492 9/30(금)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바로 당신을 위해서~ 663 2016-09-30
5491 9/29(목) 차곡차곡 쌓다보면 찾아올 무르익음 675 2016-09-29
5490 9/28(수) 지금 누군가에겐 음악이 가장 절실할지도.. 691 2016-09-28
5489 9/27(화) 가끔은 상대방 의자에 앉아서 생각해보기 628 201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