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440 | 9월 14일(화) “ 저 선지자 하박국처럼” | 524 |
| 3439 | 9월 13일(월) “건강한 몸을 주셨건만” | 680 |
| 3438 | 9월 12일(일) "욕망의 노예였던 저희들을" | 448 |
| 3437 | 9월 11일(토) “ 주님은 우리의 진리이십니다.” | 736 |
| 3436 | 9월 10일(금)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 | 753 |
| 3435 | 9월 9일(목)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 520 |
| 3434 | 9월 8일(수) “참고 기다리시는 주님” | 712 |
| 3433 | 9월 7일(화) “태풍과 폭우 속에서도” | 514 |
| 3432 | 9월 6일(월) “한이 없는 우리의 소유욕을” | 689 |
| 3431 | 9월 5일(일) “서로 기도하게 하소서.” | 784 |
| 3430 | 9월 4일(토) “이중적인 인간들을” | 530 |
| 3429 | 9월 3일(금) “사람과 사람 사이에” | 558 |
| 3428 | 9월 2일(목) “저희들의 무관심을” | 444 |
| 3427 | 9월 1일(수) “주여, 9월입니다.” | 761 |
| 3426 | 8월 31일(화) “자연을 사랑하는 것이” | 493 |
| 3425 | 8월 30일(월) “사랑과 평화의 삶으로” | 699 |
| 3424 | 8월 29일(일) “우리에게 비밀의 세계를” | 505 |
| 3423 | 8월 28일(토) “사랑의 포로가 되게 하소서” | 509 |
| 3422 | 8월 27일(금) “고독하고 공허합니다.” | 586 |
| 3421 | 8월 26일(목) “저희에게 생명의 숨결을” | 5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