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420 | 8월 25일(수) “변화된 성숙한 마음으로” | 653 |
| 3419 | 8월 24일(화) “아름다운 자연을” | 426 |
| 3418 | 8월 23일(월) “ 모든 추함과 비굴함을” | 690 |
| 3417 | 8월 22일(일) “저희들의 소유의 욕망을” | 564 |
| 3416 | 8월 21일(토) “주님의 그 손으로” | 563 |
| 3415 | 8월 20일(금) “참 사랑의 삶을” | 875 |
| 3414 | 8월 19일(목) “ 저희들의 어두운 얼굴에” | 606 |
| 3413 | 8월 18일(수) “절망이 있는 곳에 소망을” | 600 |
| 3412 | 8월 17일(화) “홍수와 가뭄에 시달리는 지구촌을” | 451 |
| 3411 | 8월 16일(월) “캄캄한 인생의 길을” | 508 |
| 3410 | 8월 15일(일) “진정한 광복의 기쁨을” | 392 |
| 3409 | 8월 14일(토) “질고와 오욕의 역사 속에서” | 317 |
| 3408 | 8월 13일(금) “저희들의 붉은 죄악을” | 311 |
| 3407 | 8월 12일(목) “무서운 흑암의 길에서” | 295 |
| 3406 | 8월 11일(수) “한반도에 통일을” | 301 |
| 3405 | 8월 10일(화) “기상참변의 이 지구촌을” | 297 |
| 3404 | 8월 9일(월)“ 저희들의 삶이 달라지게” | 1606 |
| 3403 | 8월 8일(일) “ 주님은 우리의 방패이시니” | 989 |
| 3402 | 8월 7일(토)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814 |
| 3401 | 8월 6일(금) “주님은 죽으시고 우리는 살고” | 6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