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784 | 8월 24일(수) “어둠의 세상 중에서” | 175 |
| 3783 | 8월 23일(화) “서늘한 가을이 열렸습니다.” | 191 |
| 3782 | 8월 22일(월) “거친 세상에서” | 223 |
| 3781 | 8월 21일(일) “부르시는 소리를” | 192 |
| 3780 | 8월 20일(토) “가을을 기다리게 하소서” | 195 |
| 3779 | 8월 19일(금) “말씀을 의지하고 살게 하소서.” | 209 |
| 3778 | 8월 18일(목) “온전한 신앙공동체를” | 219 |
| 3777 | 8월 17일(수) “긍휼을 내리소서.” | 187 |
| 3776 | 8월 16일(화) “어서 통일을” | 203 |
| 3775 | 8월 15일(월) “다시 해방의 기쁨을” | 186 |
| 3774 | 8월 14일(일)“희망을 전하게 하소서” | 173 |
| 3773 | 8월 13일(토) “등불이 되게 하소서.” | 168 |
| 3772 | 8월 12일(금) “우리의 눈을 밝히소서.” | 204 |
| 3771 | 8월 11일(목) “등불이 되게 하소서.” | 187 |
| 3770 | 8월 10일(수) “부끄러워합니다.” | 175 |
| 3769 | 8월 9일(화) “어둠에 처해 있으나” | 175 |
| 3768 | 8월 8일(월) " 어린아이 같은 모습으로 " | 237 |
| 3767 | 8월 7일(일) " 목자되신 주님께" | 223 |
| 3766 | 8월 6일(토) " 찬양하게 하소서" | 275 |
| 3765 | 8월 5일(금) " 순종하는 삶을 " | 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