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764 | 8월 4일(목) " 냄새나는 죄악을" | 192 |
| 3763 | 8월 3일(수) " 자연의 재앙이 " | 189 |
| 3762 | 8월 2일(화) " 주여 긍휼히 여기소서" | 205 |
| 3761 | 8월 1일(월) " 주님의 손길을" | 207 |
| 3760 | 7월 31일(일) " 깊이 묵상하는 저희가" | 199 |
| 3759 | 7월 30일(토) " 시련의 의미를 " | 197 |
| 3758 | 7월 29일(금) " 주여 저희들의 손을 " | 194 |
| 3757 | 7월 28일(목) " 주여 지친 저희들을" | 209 |
| 3756 | 7월 27일(수) " 삶의 환경을 " | 224 |
| 3755 | 7월 26일(화) " 보혜사 성령을 " | 205 |
| 3754 | 7월 25일(월) " 자연을 오염시키지 않게 하소서" | 318 |
| 3753 | 7월 24일(일) " 당신에게는 빛이 " | 194 |
| 3752 | 7월 23일(토) " 은혜의 동산으로 " | 207 |
| 3751 | 7월 22일(금) " 우리에게 시온의 대로를 " | 222 |
| 3750 | 7월 21일(목) " 겸허한 마음을 주소서" | 224 |
| 3749 | 7월 20일(수) "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 227 |
| 3748 | 7월 19일 (화) " 수해당한 이웃을 " | 165 |
| 3747 | 7월 18일(월) " 하늘나라를 사모하게 하소서" | 232 |
| 3746 | 7월 17일(주일) " 공의와 도의가 강같이" | 190 |
| 3745 | 7월 16일(토) " 맡겨진 달란트를" | 1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