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459 | 10월 3일(일) “개천절 아침에” | 374 |
| 3458 | 10월 2일(토) “청지기인 저희들이” | 462 |
| 3457 | 10월 1일(금) “어둡고 슬픈 상념을” | 401 |
| 3456 | 9월 30일(목) “주여, 9월이 가고 있습니다.” | 497 |
| 3455 | 9월 29일(수) “ 저희들의 잘못이 너무 큽니다.” | 445 |
| 3454 | 9월 28일(화) “이름다운 대 자연을” | 363 |
| 3453 | 9월 27일(월) “일터에서나 가정에서나” | 981 |
| 3452 | 9월 26일(일) “ 주께서 부르실 때” | 747 |
| 3451 | 9월 25일(토) “통일을 위한 기도” | 400 |
| 3450 | 9월 24일(금) “신실하고 의연한 모습으로” | 544 |
| 3449 | 9월 23일(목) “하늘만을 쳐다보는 저희들을" | 478 |
| 3448 | 9월 22일(수) “한가위에 드리는 기도” | 507 |
| 3447 | 9월 21일(화) “사람과 사람 사이에” | 403 |
| 3446 | 9월 20일(월)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을” | 795 |
| 3445 | 9월 19일(일) “저희들에게 새 삶의 길을” | 680 |
| 3444 | 9월 18일(토)“살같이 빠른 세월 속에서” | 532 |
| 3443 | 9월 17일(금) “저희들은 탕자입니다” | 413 |
| 3442 | 9월 16일(목) “한반도에 통일의 날을” | 321 |
| 3441 | 9월 15일(수) “과욕에 눈이 먼 저희들을” | 365 |
| 3440 | 9월 14일(화) “ 저 선지자 하박국처럼” | 4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