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279 | 4월 6일 (화) “온 국민의 슬픔에” | 511 |
| 3278 | 4월 5일 (월) “식목일에 드리는 기도” | 405 |
| 3277 | 4월 4일 (일) “부활절의 기도” | 605 |
| 3276 | 4월 3일 (토) “이 불신의 검은 구름을” | 987 |
| 3275 | 4월 2일 (금) “성 금요일에 드리는 기도” | 974 |
| 3274 | 4월 1일 (목) “좌우의 대결이 있는 이 슬픔을” | 585 |
| 3273 | 3월 31일 (수) “죄의 사슬에 얽매였던 우리는” | 615 |
| 3272 | 3월 30일 (화)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지성을” | 591 |
| 3271 | 3월 29일 (월) “ 깊은 영혼의 소리를” | 1080 |
| 3270 | 3월 28일 (일) “종려주일 아침에” | 784 |
| 3269 | 3월 27일 (토) “충격적인 뉴스는 끝이 없고” | 569 |
| 3268 | 3월 26일 (금) “구원의 은총에 감사하게 하소서” | 749 |
| 3267 | 3월 25일 (목) “ 슬픔과 비탄에 잠긴 사람들을” | 473 |
| 3266 | 3월 24일 (수) “ 새봄의 향기로운 바람결을” | 478 |
| 3265 | 3월 23일 (화) “자신의 생각과 경험만을 자랑했습니다.” | 405 |
| 3264 | 3월 22일 (월) “우리의 삶이 변하여” | 810 |
| 3263 | 3월 21일 (일) “깊은 묵상의 시간 속에서” | 579 |
| 3262 | 3월 20일 (토) “또 다시 새 봄의 숨결을” | 484 |
| 3261 | 3월 19일 (금) “주여, 세상이 너무 뒤숭숭하오니” | 418 |
| 3260 | 3월 18일(목) “신령한 꼴을 내리소서." | 7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