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2625 9/29(목) 박성중 "尹, '이 XX' 발언 기억 못해…저에게도 안 들려" 919
12624 9/28(수) “구타, 노역, 성폭행... 그 때, 난 13살 소년이었습니다" 823
12623 9/28(수) [윤태곤의 판] "비속어 논란, 대통령실은 왜 판 키웠을까?" 908
12622 9/28(수) "2200도 깨진 주가, 지금이 바닥? 악재 더 남아" 906
12621 9/28(수) '尹 발언' 첫 게시 비서관 "MBC보도 전 어떻게 알았냐고?" 1149
12620 9/27(화) "이란 10대 여학생들 거리로…'히잡 착용 선택권 달라'" 856
12619 9/27(화) 박원석 “尹, 본인 말을 진상규명?”, 장성철 “국민들 다 아세요” 988
12618 9/27(화) 김행 "14시간만에 '날리면'? 순방 땐 대통령 연락 잘 안돼" 1051
12617 9/26(월) 현근택 "다시 들어도 바이든" 김근식 "비속어 인정해야" 965
12616 9/26(월) 성일종 "MBC-박홍근 정언유착…진상조사할 것" 994
12615 9/26(월) 이상민 "MBC-민주당 유착? 증거나 내놓고 말하라" 872
12614 9/23(금) 신범식 교수 "왜 푸틴은 핵버튼 만지작 거릴까?" 862
12613 9/23(금) 몰카범 잡은 고교생 "여동생 생각에 무조건 잡아" 759
12612 9/23(금) 전재수 "온 국민이 난청인가?" VS 정미경 "보도 말았어야" 1190
12611 9/23(금) 오준 전 UN대사 "'핫 마이크' 논란 윤석열, 문제는 이미지 타격" 971
12610 9/22(목) "국민 분노, 신상공개법! '성범죄자 조심' 사진 보내면 처벌?" 844
12609 9/22(목) 호사카 유지 “기시다, 尹 체면 세워줬다 보답하라...그게 속셈” 843
12608 9/22(목) 이재정 "48초 회담? 'IRA 뒤통수' 맞고, 면피하고 오셨나?" 884
12607 9/22(목) 하태경 "尹 '자유' 짓밟는 양두구육 윤리위…다 사퇴하라" 876
12606 9/21(수) "혹시 나도 치매? 3가지 점검해 보세요"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