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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목) 조응천 "이준석, 당대 최고 싸움꾼..나도 저렇게는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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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목) 신평 "윤석열-이준석? 애초에 '잘못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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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수) "26년 키운 시험관 아이, DNA 불일치?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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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수) [윤태곤의 판] "취임 100일, 이제는 '尹 스타일' 포기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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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수) 김종민 “80조 개정 이재명 때문 아니다? 벌거벗은 임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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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수) 나경원 "이준석 자해행위 그만, 난 구질구질하게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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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화) 김훈 "나는 왜 안중근에 50년을 매달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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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화) [돌쇠토론] "이준석 창당? 2024년 2월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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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화) 박성중 "큰 사람 尹, 대선 때처럼 이준석 끌어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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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월) 김근식, 현근택 “이준석, 이판사판으로 퇴로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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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월) 이준석 "尹 발언 조합하면 난 '100년만에 나온 XX'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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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금) "54년 전 한국군이 쏜 총알 자국, 아직도 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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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금) 전재수 "윤석열 침수 퇴근" vs 정미경 "이재명 화재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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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금) 김남국 "법카로 이재명 기소? 아예 걱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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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목) 유인태 "尹, 지지율 하락하니 MB사면 안해? 비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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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목) 한덕수 "尹 전화 지휘 논란? 자택은 이미 靑벙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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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목) 박민영 "대통령실 메시지 3점 이하…배신자 논란은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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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수)[윤태곤의 판]"폭우도 악재… 尹 지지율 더 떨어질 공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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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수) 성일종 "주호영-이준석 언제든 통화가능…13일전 만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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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수) 조원철 "강남역 가봐라, 지하로 물빠질 구멍조차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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