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0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2698 10/31(월) "하루 전 분명한 징후…지하철 무정차 통과는 기본이었다" 1044
12697 10/31(월) "시신, 비명, 음악…고담시티 같았다" 이태원 상인이 전한 현장 997
12696 10/28(금) 김완선 "블랙핑크, 뉴진스 부럽지만…'아이돌 1호'는 나" 1121
12695 10/28(금) 신경민 "김용, 논개 될것" vs 김재원 "묵비권? 돈 받았단 뜻" 1053
12694 10/28(금) 우상호 "농담이나 찍찍.. 비상경제회의, 어디가 비상?" 1301
12693 10/27(목) 서울대 홍종호 "돈 벌고 싶은 기업, 'RE100'부터 챙겨라" 995
12692 10/27(목) 하태경 "첼리스트 입원? 거짓말하고 숨은것… 김의겸 사과해야" 1132
12691 10/27(목) 박지원 "국정원, 교묘한 말장난... 삭제 지시 결코 없었다" 1093
12690 10/26(수) '새로운 도전' 박항서 "한국서 감독? 그건 후배들에게…" 989
12689 10/26(수) [윤태곤의 판] 왜 김의겸은 '한동훈 저격수' 되려하나? 989
12688 10/26(수) '35년 지기' 정성호가 보는 이재명 진로 "사퇴는 없다" 1203
12687 10/26(수) "레고랜드 불붙이고 시진핑 기름부어…IMF 때보다 심각" 1013
12686 10/25(화) [돌쇠토론]"대선자금 수사, 이재명에겐 위태로운 기회?" 992
12685 10/25(화) 박범계 "尹, 칼 휘두르며 '시정연설 들어라?' 거의 반협박" 1110
12684 10/25(화) 김기현 "한동훈 첼로 술집? 쫑알쫑알 김의겸…창피해" 1051
12683 10/24(월) “유동규의 입" (↑) vs "이준석 대체재 한동훈"(↓)-김근식, 현근택 1092
12682 10/24(월) 윤상현 "차기 당대표 조건 '尹과 소통'…그래서 나간다" 912
12681 10/24(월) 유동규는 왜 입 열었나? "배신감 때문"vs"석방 때문" 1080
12680 10/21(금) [탐정 손수호] "두바이에서 사라지다…테라 권도형, 어디에?" 854
12679 10/21(금) “文정부 조준한 감사원...속사정 들어보니”-권영철(속기본)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