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9624 8/7(수) "리얼돌 반대 이유가 '질투' 때문이라고요?" 1899
9623 8/7(수) [뉴스닥] "서양호 중구청장, 지금은 임진왜란 아닌 2019년입니다" 1862
9622 8/7(수) 손봉호 "친일 발언 목사들? 상종하지도 맙시다" 1602
9621 8/6(화) [재판정] 변호사 시험 5진 아웃 "윤석열도 9수생" vs "낭인 방지" 1710
9620 8/6(화) '황화수소' 피해자 언니 "인공호흡 하려던 친구도 바로 기절" 1648
9619 8/6(화)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 日우익, 환호성 지르며 퍼날라" 1647
9618 8/6(화) 산자부 "한·일 기술격차 50년? 비유일뿐...충분히 극복" 1614
9617 8/5(월) 김운성 작가 "日극우 들으라, 소녀상은 평화의 상징" 1666
9616 8/5(월) [여론] 방사능 우려 도쿄올림픽 "보이콧 찬성 68.9%" 1569
9615 8/5(월) "이해찬 사케, 본질은 이중성" vs "제발 건설적인 논의 좀" 1971
9614 8/5(월) 日특사 다녀온 조세영 "한-일 외교채널, 아직은 살아있다" 1686
9613 8/2(금) "기저귀 찬 아이까지 타작...은혜로 사건은 진행형" 1665
9612 8/2(금) 프듀X 진상위 "그것은 TV 중계된 취업사기, 채용비리였다" 1686
9611 8/2(금) 최배근 "日 경제 보복, 조금만 버티면 우리가 이긴다" 1851
9610 8/2(금) 이정미 "日 국회, 아베가 공급하는 가짜 정보로 상황 공유" 1493
9609 8/1(목) "中 군대 홍콩 투입? 최악의 최악의 시나리오" 1558
9608 8/1(목) [탐정 손수호] "조은누리 실종, 3가지 시나리오" 1554
9607 8/1(목) [Why뉴스] 조국은 왜 영화 '주전장', '김복동'을 언급했을까? 1695
9606 8/1(목) 日후쿠시마 제보 "세슘 측정기엔 항상 빨간불 켜져 있다" 1536
9605 7/31(수) [뉴스닥] "지소미아, 8월 안에 폐기" vs "마지막 카드로만"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