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4066 7/11(목) 천준호 "이재명 출마 선언, 尹 탄핵 얘기 쏙 뺀 이유는…" 716
14065 7/11(목) 인터뷰 중 오열… 대전 폭우 의인 "바다가 된 마을서 헤엄치며 구출" 775
14064 7/10(수) [일타 박성민] 원희룡은 왜 전략을 바꿨을까? 809
14063 7/10(수) 김두관 "이재명과 약속대련? 내 나이 몇인데 남의 정치.." 706
14062 7/10(수) 박정훈 "한동훈 댓글팀? 황당...장예찬 근거 대봐라" 797
14061 7/9(화) [한칼토론] 한동훈-김건희 문자 5통, 그 사이 일어난 일은? 739
14060 7/9(화) [인터뷰] "홍명보에 배신감, 축협 부끄럽다"…팬·축구계 분노한 이유는 772
14059 7/9(화) 조정훈 "한동훈 '김건희 읽씹'으로…20석 이상 잃었다" 820
14058 7/8(월) 읽씹 문자, 누가 흘렸나?…박수현·김근식 "최소한 김여사도 동의한 것" 752
14057 7/8(월) 박정훈 대령 측 "도이치 공범과 임성근, 아는 사이라는 추가 증거 있다" 722
14056 7/8(월) 나경원 "내 연판장과 달라…한동훈, 연판장 호소인" 713
14055 7/5(금) 조국 "김건희 문자 '읽씹'...격분한 尹, 한동훈 특검 서명할 수도" 762
14054 7/5(금) [뉴스게임] 한동훈, 김건희 문자 '읽씹'…나올 게 더 있다? 751
14053 7/5(금) 권성동 "검사탄핵? 기각 땐 민주당 전원 무고죄 고소" 769
14052 7/4(목) [인터뷰] 美 위스콘신대 교수 "바이든, 진짜 사퇴할 가능성? 30%" 612
14051 7/4(목) [시청역 사고] "왜 자동차 명장은 급발진 가능성 70%로 봤나?" 968
14050 7/4(목) 이성윤 "검사탄핵 반박? 어느 행정기관이 국회에 대드나" 661
14049 7/3(수) [일타 박성민] "한동훈 화법은 노무현 스타일... 찬반 두려워하지 않아" 672
14048 7/3(수) [인터뷰] "사람 죽어도 그때뿐…2%도 못 받는 반지하 침수 지원" 675
14047 7/3(수) 김재원 "나경원과 전략적 관계…선거운동 같이한다" 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