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2656 4/27(금) 연극인 박정자 "연극인생 50년, 그녀가 눈부신 이름" 588
2655 4/27(금) 이정배 전 파이시티대표"최시중 이팔성 정준양...파이시티 탈취 배후 말하라" 1882
2654 4/27(금) 박지원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孫과 손 안 잡았고 文의 문 안 들어갔다" 968
2653 4/26(목) 박소연 동물사랑실천협회 대표 "악마 에쿠스 논란과 동물권" 928
2652 4/26(목) 광우병 설전 "美쇠고기 먹은 31살 아들 건강하다" 1258
2651 4/25(수) 홍일송 버지니아한인회 회장 "백악관 홈페이지 '동해 표기' 청원 전쟁" 900
2650 4/25(수) 女연기자 "권력자 술접대, 자주 듣는 얘기" 1911
2649 4/25(수) 손건익 보건복지부 차관 "어린이집 집단휴원시 엄정 대처" 774
2648 4/24(화) 송호준 디지털 예술작가 "세계 최초로 개인위성을 쏩니다" 2121
2647 4/24(화) 원순환 재경본부장(메트로9호선) "서울시가 강제인수? 100% 불가" 1369
2646 4/24(화) 김근식 경남대 교수 "남북 치킨게임...무지막지한 국지전 가능성" 753
2645 4/23(월) 최수열 지휘자 "오전 11시, 아침을 깨우는 지휘자" 860
2644 4/23(월) [모나코 현지]장동희 국제표기명칭대사 "동해 표기, 사활 건 외교전" 1065
2643 4/23(월) 김문수 경기도지사 "여야 동시 국민경선도 좋은 방법" 2073
2642 4/20(금) [김성완의 행간] "대선구도 2002년과 닮았다" 1067
2641 4/20(금) 재즈1세대 박성연 "관객을 쫓아냈던 이유는..." 722
2640 4/20(금)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 "이재오, 朴비판글이라면 허위사실 유포" 1049
2639 4/19(목) 최주희 건국대 학생 "성인광고 전단지 몰아낸 그녀의 벽화" 732
2638 4/19(목) 김진형 교수 "카이스트 불통 중...교수 80% 서남표 퇴진 요구" 1189
2637 4/19(목) 진중권 동양대 교수 "문대성, 짝퉁+표절+디지털 복사수준" 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