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51 |
2/15(화) 정세균 민주당 최고위원 "박근혜, 복지 위해 '줄푸세' 철회 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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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
| 1850 |
2/14(월) 양승조 민주당 대표비서실장 "영수회담 결렬 野탓?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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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
| 1849 |
2/14(월) 이방호 지방분권촉진위원장 "과학벨트, MB '통큰 결단'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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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
| 1848 |
2/11(금) 황사락 씨(경북 영주) "물고기 다 사라져, 식수였던 지하수 악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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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
| 1847 |
2/11(금) [금미호 몸값 논란] 김종규 "없었다", 김영미PD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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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
| 1846 |
2/10(목) 만화가 김수정, "둘리 주소논란, 둘리아빠의 결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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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5 |
| 1845 |
2/10(목) 최광식 문화재청장 "숭례문 화재... 대한민국 자존심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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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
| 1844 |
2/10(목) 원혜영 민주당 의원 "전세대책 안세우고, 건설경기 부양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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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
| 1843 |
2/9(수) 엔씨소프트 이재성 상무 "스카웃하고 싶은 선수 있어.. 이대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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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
| 1842 |
2/9(수) <말아톤> 정윤철 감독 "영화계, 최고은 작가 못 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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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
| 1841 |
2/9(수)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 "17대 개헌 당론? 18대도 유효한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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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
| 1840 |
2/8(화) 강재섭 한나라당 前대표 "정운찬 띄우기, 비민주 밀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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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
| 1839 |
2/8(화) 심대평 국민중심연합 대표 "과학벨트 분리안, 백지화보다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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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
| 1838 |
2/7(월) 이춘석 민주당 대변인 "黨政, 野='개원할 때 필요한 껌'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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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
| 1837 |
2/7(월) 이집트 여행객 박예원 "공항에서 대사관 직원 보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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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
| 1836 |
2/7(월)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 "영수회담으로 정국 푸는 시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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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
| 1835 |
2/4(금) [설특집 대담] 박경철 원장 "SNS, 선한 영향을 주고받는 도구가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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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
| 1834 |
2/3(목) [설특집 대담] 소설가 김탁환 "IT시대, 거대한 상상력은 19세기보다 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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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
| 1833 |
2/2(수) [설특집 대담] 노회찬 "10만 팔로워 부담? 마실 가는 기분으로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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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
| 1832 |
2/1(화) 이정희 민노당 대표 "UAE 원전, 본계약도 체결않고 과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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