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91 |
1/7(금) 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위원 "개헌 논의 부적절, 오해소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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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
| 1790 |
1/6(목) 이경재 한나라당 의원 "야권통합후보 '파괴력', 만만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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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
| 1789 |
1/6(목)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진보진영 대통합, 상반기內 반드시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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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
| 1788 |
1/5(수) 예산논란, 서울시 한문철 경영기획 vs 민주당시의회 오승록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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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
| 1787 |
1/5(수) 이재정 국민참여당 대표 "레임덕, 인위적으로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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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
| 1786 |
1/4(화)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 "구제역 대응, 매뉴얼대로 안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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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
| 1785 |
1/4(화)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개헌? 꿈꾸는 건 좋지만, 현실을 생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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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
| 1784 |
1/3(월)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4대강 일자리 창출, 전망치와 비슷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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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
| 1783 |
1/3(월)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 "개헌, 6월 이전에 결론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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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
| 1782 |
12/31(금) 진수희 복지부장관 "담배값 인상? 구체적인 계획 아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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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
| 1781 |
12/31(금) 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 "한나라당, 중도개혁적으로 변해야 재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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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
| 1780 |
12/30(목)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두발․복장 규제, 과거지향적 사고로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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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
| 1779 |
12/30(목) 정병국 국회 문방위원장 "'친박' 종편심사위원장,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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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
| 1778 |
12/29(수)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 "축산업허가제, 정부책임 농가에 전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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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
| 1777 |
12/29(수)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 "정계은퇴?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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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
| 1776 |
12/28(화) 이만의 환경부장관 "4대강사업, 16개의 호수 같은 보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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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
| 1775 |
12/28(화)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 "국가미래연구원, 대선용 싱크탱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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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
| 1774 |
12/27(월)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2012 대선, 천만명 트위터가 중요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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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
| 1773 |
12/27(월) 백원우 민주당 의원 "차명계좌 발언수사 지연은 정치적인 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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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
| 1772 |
12/24(금) 문일현 중국 법정대 교수 "MB 중국외교, 바람직스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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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