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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금) 사공일 G20 준비위원장 "두 달 후 35명의 세계정상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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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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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목) 이란 수출기업 "중국에 시장 빼앗길까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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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목) 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 "대선패배 결자해지 심정으로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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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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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수) 정세균 전 민주당 대표 "대선후보, 우리여야만 한다는 생각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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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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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수)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슈퍼 박테리아라 부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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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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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화) 정세현 前 통일부 장관 "이재오, 대북쌀특사로 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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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화) 장윤석 한나라당 의원 "盧차명계좌 특검, 국민의 뜻에 따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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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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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월) 양성윤 공무원노조위원장 "터질 게 터졌다... 지자체는 더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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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월) 천정배 민주당 의원 "이인규 前중수부장, 음모적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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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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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금) 조원철 교수 "바람 강한 태풍에 침수대비만 강조... 엉뚱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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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금) 최종원 민주당 의원 "차기 문화부 장관? 극보수 자처하는 이문열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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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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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목) 문일주 교수(태풍전문가) "초속 65m, 강수량 3m 슈퍼태풍 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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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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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목) 원희룡 한나라당 사무총장 "盧차명계좌 특검? 與 공식입장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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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수)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 "쌀 지원은 당국 간 대화 선행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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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수) 김용태 한나라당 의원 "불법사찰 난맥상, 정부 돌아가는 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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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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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화) 황평우 소장 "국새의혹, 로비정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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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화) 유시민 전 장관(국민참여당) "철 없는 홍준표, 품격 지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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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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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화) 박영선 한나라당 의원 "盧차명계좌 특검안 제출하면 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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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월) 남선우 소장 "산악인들, 오은선 영웅주의에 찬물 끼얹기 어려웠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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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월) 김성식 한나라당 의원 "靑 검증라인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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