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785 6/4(목) 민주당 이용섭 의원(前국세청장) "태광실업 세무조사,청와대 교감의심" 401
784 6/3(수) 하동군 의용소방대방 민경순 "중국집주인,전파사총각,정육점주인 다같이 불꺼요" 308
783 6/3(수) GM대우 김종도 전무 - 미국 GM 파산, GM 대우는 괜찮나? 324
782 6/3(수)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 "검찰 짜맞추기 수사, 강한 의혹" 460
781 6/2(화) 경제개혁연대 김상조 소장 "삼성무죄로 재벌 세습 가속화" 317
780 6/2(화)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 "대통령, 담화 이상의 조치 취해야" 353
779 6/1(월) 오은선 여성산악인 "세계 여성 최초로 14좌등반 성공하고파" 300
778 6/1(월) 김병준 전 교육부총리 "친노,정치세력화는 의미없어..각자가 씨앗돼야 377
777 5/30(토) 홍현익 "북 도발 방지책... 선제적 방어체제 확립이 관건" 270
776 5/30(토) 친노 이화영 "MB가 어떻게 탄압했는지 모든 진상 발표계획" 1519
775 5/29(금) 盧 전 대통령 친구 이재우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45
774 5/29(금) 정치평론가 고성국 "진보진영 연대의 틀, 행동으로 옮겨질 것" 329
773 5/29(금) 유시춘의 마지막 편지(장의위원, 전 국가인권위 상임위원) 776
772 5/28(목) 신문선 명지대 교수 "박지성, 이제 45억 아시아人의 자존심" 304
771 5/28(목) 한완상 前 통일부총리“MB, 국민장 이후 정책반성 시간 꼭 가져야" 519
770 5/28(목) 장기붕 교수(前 대통령 경호원) "경호관 안떠났으면 투신 포기했을수도.." 1675
769 5/27(수) 기아대책 정정섭 회장 "기아사망중 90%이상 만성적 기아때문" 366
768 5/27(수) 보수학자 박효종 서울대 교수 "정부 제일먼저 나서 상처 아울러야" 535
767 5/27(수) 이재정 前 통일부장관 "北 서해도발, 충분히 가능하다" 303
766 5/26(화) 민주노동당 이정희 정책위의장 “5살 아이 추모까지 경찰이 막아서야”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