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411 5/3(월) 이근행 MBC 노조위원장 “MBC 공권력투입하면 정권몰락 자초” 433
1410 5/3(월)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 “판결불복 아니다, 벌금 물겠다” 422
1409 4/30(금) 나주 배농가 "1년 농사 망치면 평생 부채 시달리는데..." 439
1408 4/30(금)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 "오세훈으론 위험, 재선시켜줄 이유 없어" 452
1407 4/29(목) 엄민용 전교조 대변인 "조전혁, 유리한 판결만 인정하더라" 474
1406 4/29(목)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 "테러수준의 공포감 느낀다" 489
1405 4/29(목) 나재봉 장례위원장(고 나현민 일병 父) "지난 밤 최 함장이 울며 전화" 469
1404 4/28(수) 브루킹스硏 박선원 박사 “함미익사, 함수경상? 여전히 의혹” 956
1403 4/28(수) 이달곤 한나라당 경남도 후보 “난 중앙정부에 심부름 보내기 적합한 사람” 457
1402 4/27(화) [위조여권 도망간 군수] 부글부글 당진군민 "창피해서 얼굴 못 들어" 419
1401 4/27(화) 김두관 무소속 경남도 후보 "김진표-유시민, 5월 초 단일화 기대" 413
1400 4/26(월) 곽노현 교수(서울교육감 진보 단일후보) “경찰 뒷조사, 섬뜩 참담하다” 760
1399 4/26(월)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 “금주 중반까진 후보단일화 돼야” 435
1398 4/23(금) 인명진 목사 “스폰서 검사 조사, 눈 가리고 아웅” 450
1397 4/23(금) 박석운 2010 연대 “유시민 ‘몰상식 발언’, 표현이 과하다” 425
1396 4/22(목) 트위터리안 이승용 씨 "유럽항공대란 일주일 체험기" 476
1395 4/22(목) 임종석 전 의원 “한명숙, 오세훈과 대결이 더 반가울 것” 499
1394 4/21(수) 이계안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전략공천 했다면 盧도 대통령 못했다" 487
1393 4/21(수)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 “‘스폰서 검사’ 중립적 수사본부 구성해야” 515
1392 4/21(수) 검찰비리 폭로 J씨 "57명은 오보, 200명 넘는다" 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