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91 |
4/20(화) <장애인의 날> 박현지 양"장애는 신이 주신 축복"
|
608 |
| 1390 |
4/20(화) 이미경 민주당 사무총장 “손학규, 5월 초에 돌아올 것”
|
528 |
| 1389 |
4/20(화) 정병국 사무총장 “박근혜 지원 절대적,..환경 만들겠다”
|
466 |
| 1388 |
4/19(월) <4.19> 김광규 시인 “국민에 발포하는 정부는 망한다”
|
661 |
| 1387 |
4/19(월)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충분한 근거 없이 피격 단정은 비약”
|
501 |
| 1386 |
4/16(금) 백령도 아이들도 “잔인한 4월” (김계향 선생님)
|
672 |
| 1385 |
4/16(금) [교수등급제 논란] 강내희 중앙대 교수 "아인슈타인도 C등급"
|
610 |
| 1384 |
4/16(금) 진수희 한나라당 의원 “사태수습 후 위기대응 책임 묻겠다”
|
456 |
| 1383 |
4/15(목) 김예슬 "꿈을 찾는 게 꿈이 돼 버린 세대"
|
602 |
| 1382 |
4/15(목) 구옥회 제독 "어떤 침몰 원인도 여전히 근거 불충분"
|
575 |
| 1381 |
4/14(수) 유호열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섣부른 ‘北혐의’ 바람직하지 않아”
|
446 |
| 1380 |
4/14(수)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 “검찰 뒤의 대통령 입김 느낀다”
|
468 |
| 1379 |
4/13(화) 이정국 천안함가족대표 "9시 16분 긴급통화, 분명 있었다"
|
5919 |
| 1378 |
4/13(화)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검찰, 피의사실공표부터 수사하라”
|
617 |
| 1377 |
4/12(월) 구제역 농가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농식품부 "보상은..."
|
472 |
| 1376 |
4/12(월)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 “검찰이 오히려 한명숙 도와준 꼴”
|
452 |
| 1375 |
4/9(금) 안기원 씨 (안현수 선수 父) "빙상協 물갈이 안되면 한국 떠날 수밖에"
|
741 |
| 1374 |
4/9(금)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 “靑vs軍 차이? 초기혼선일뿐 이견 아냐”
|
425 |
| 1373 |
4/8(목) 김영미 분쟁지역독립PD "소말리아해적, 우리 청해부대 구출능력 있지만..."
|
394 |
| 1372 |
4/8(목) 구옥회 제독 “9:16 큰 소음? 이런 식 보고 숱하다"
|
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