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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수) 잇따른 내부고발, 양심선언 어떻게 보나? - 이문옥 전 감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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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수) 17대 국회를 정리하며 - 김재원 한나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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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수) 박원석 국민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 "경찰 출석요구 응할 생각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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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화) 17대 국회를 정리하며 - 유인태 통합민주당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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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화)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 "美 쇠고기, 길에 누워서라도 막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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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화)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 "촛불집회, 지방 민심과는 동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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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월)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 "김이태, 양심고백이 아니라 무능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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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월) 정세균 당대표 출사표 "경제 아는 야당 대표, 괜찮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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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금)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 "박희태 의원, 참 훌륭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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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금) 김숙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일본-북한 관계진전 쉽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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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목) 김창준 前 미 연방 하원의원 "버시바우 즉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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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목) 한나라당 박희태 "강재섭 대표 할말 다 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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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수) 호떡노점할머니 "밀침당해 척추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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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수) 오세훈 서울시장 "6개월 내 뉴타운 보완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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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수) 김원웅 통외통위 위원장 "한미FTA 비준안, 직권회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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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화)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 "당대표 출마, 내외로 권고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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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화) 통합민주당 김부겸 의원 "끝까지 쇠고기 재협상 요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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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월) 구로다 가쓰히로(산케이신문 한국지국장) "독도문제 교과서기록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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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월) 유인촌 문화부 장관 "새로운 국정홍보기구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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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금) 추미애 당권 도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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