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쳐간 가나안
2019-07-23

움켜쥐고 산 사람, 야곱
2019-07-16

불완전하라
2019-07-09

예수, 새로운 살 길
2019-07-02

예배자의 유혹
2019-06-25

광야로 이끄시는 성령
2019-06-18

포도원지기의 무화과나무
2019-06-11

일보다 중한 것
2019-06-04

발이 물에 잠길 때
2019-05-28

사랑은 어디서 오는가
2019-05-21

아이에게서 배우라
2019-05-14

평강, 성령, 그리고 용서
2019-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