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시받아 예언했던 사건들
니고데모
2025.02.27
조회 38
나는 2012년에 꿈에 새로운 길을 가라는 계시를 받아 새로운 길을 가게 됨(계시받은 날 받은 계시를 페이스북에 써 놓고 잊어 먹었다가 진리를 깨닫고 나서 우연히 발견)

2017년 3월초(박근혜대통령 탄핵 직전) 갑자기 "미국에 붙어라라는 계시를 받음" 그래서 이게 뭐지 하고 가만히 있는 데 몇일 후 빛과 흑암의 역사카페에 어떤 사람이 "혹시 계시받은 사람 있습니까"라는 글을 올림. 그래서 댓글에 "미국에 붙어라"라는 계시를 받았다고 올림
그랬더니 전쟁이 나느냐 미국으로 도망가야 하느냐 하는 사람도 있고, 이상한 예언하지 말라는 사람도 있었다.
그 당시 그 카페에는 자칭 예언자들이 많아서 사람들은 나도 그중의 한 사람으로 생각했었나 보다. 그런데 한달 후 트럼프가 시진핑과 또 몇달 후 문재인과도 미국에 붙어라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후 역사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지금 또 트럼프가 미국에 대통령이 되었다.
그래서 그 예언이후 그 카페의 좌파 몇명이 우파로 바뀌었다. 예언 때문이다.

또 2017년 8월에 아침 출근 길 전철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했습니다"라는 계시를 받았다. 그런데 과거형의 문법에 나에게 존대말로 계시를 준 것이다.

그래서 핸드폰으로 보니 지진난 일이 없었다. 그래서 이상하다 하고 하루가 지나고 빛과 흑암의 역사카페에 예언글을 올렸는데 . 글을 올리고 뉴스를 보니 바로 직전에 중국에서 큰 지진이 났다. 즉 과거형으로 예언받은 것은 맞은 것이다. 그런데 왜 나에게 존대말을 했나?

그리고 또 예언 받은 일이 있는데 빛과 흑암의 역사카페에 몰래 들어온 신사도 은사자를 잡아내는 예언으로 그 신사도보다 내가 더 능력이 높음을 보여주었다

나는 선지자가 100% 맞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그 카페에 다 증거가 있으니까

그러나 나는 선지자 행세를 한 것이 아니라 그 예언들을 연구해서(원래 선지자가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니까) 끝내 완전한 진리 십자가복음의 실체를 깨달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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