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김계남, 010-3116-0087, 대전 유성구 어은동 한빛아파트 131-202호)는 전직 연구원이며, 전직 교수이고, 현재는 협동목사(새누리2교회)입니다. 1957년 생(만 68세)으로 2019년 만 62세에 한국원자력연구원 퇴직후 2024년 4월 목사안수를 받았고 더 이상 늙기 전에 한분이라도 전도하기 위해 출연을 희망합니다.
1부 간증
하나님의 축복은 기적 같이 찾아든다(책 참조, 6가지 축복과 두 번의 시련) 개인 간증
신앙체험: 1. 배재고 합격, (정신질환병 치유 및 서원), 2.원자력연구원 합격, 3.카이스트 졸업, 4.미국 U.C.버클리 포스닥(한국과학제단 지원사업에 선발됨). 5.토양제염장치 개발 및 기술이전, (탈원전으로 인한 시련과 서원기도 순종), 6.만 62세에 한국침례신학대학원 입학 및 목사 안수받음
2부 과학자로서 하나님에 대한 견해와 목사로서의 교회현실에 대한 견해
1.과학자로서: 지구는 정확히 공전과 자전을 하는데 누군가 움직이는 분이 계신다. 인간의 정자와 난자, 수많은 세포와 혈관은 사람이 만들 수 없기에 하나님이 존재한다.
2. 인간의 육적조건은 아이큐, 외모, 재산이며 이것은 태어나는 순간 정해지며 인간의 노력으로 변경하기는 어렵다. 육적 축복만 생각하면 인간은 절망한다. 그러나 인간은 육적 축복보다 영적축복이 중요하다. 바울, 예수 제자들, 순교자들은 영적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3. 우리의 보화를 천국에 쌓아야한다. 한국은 물질 우상주의에 사로잡혀있다. 높은 연봉, 고급차, 고급 주택, 고급호텔, 해외여행만을 추구하는 것은 어리석다
4.목사로서 :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에서 사람은 태어나면서 양심과 도덕법을 가진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죄인임을 발견하게 되며, 인간은 예수를 통해 구원 받을 존재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
5. 세계종교는 기독교 33% 이슬람 25%이다. 이슬람과 차이로 이슬람 샤리아법의 모순은 성차별이 심각, 표현의 자유, 민주화, 음식 제한, 죄에 대한 형벌이 가혹, 이슬람에는 예수 사랑과 용서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이 없다.
6. 교회 신뢰도 무너진 이유는 교인들은 십일조와 건축헌금을 드리므로 돈이 부족하여 커피와 밥도 안사기에 사회에서 짠돌이로 치부가 됨, 중대형교회는 자체의 화려한 행사로 대부분의 헌금을 사용하여 이웃 구제와 선교에 인색함. 그러므로 교회 밖 사람들과의 담을 무너뜨리고. 이웃 사랑과 섬김에 좀 더 열심을 내어야함. 그리고 독재와 가난의 나라 북한, 우상 숭배의 나라 일본, 공산 독재국가 중국 그리고 세계열방을 선교하는 선교국가로 우뚝 서 나가길 소망해야한다.
● 참조 : 구글에서 ‘KBS뉴스 방사능 오염토양 한 달 만에 정화‘를 치면 KBS뉴스를 통해 제가 개발한 ’방사능 제염장치‘에 대해 시청할 수 있음.


하나님의 축복은 기적같이 찾아든다 간증
kimsum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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