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아로마향수 사업 준비중 영적인 체험
coy354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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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물리치료사와 아로마강사 입니다. 내셔널그린스튜디오(NGS)라는 작업실을 운영하면서 향수 사업을 준비하던 중에 집사셨던 어머니가 폐암으로 돌아가시고 기독교에 대한 불신이 있던 와중에 작업실 근처에 있는 사찰으로 몇번 다니면서 사업적 스트레스와 집안일까지해서 안좋은 감정과 상황 속에서 위안을 받았습니다. 안좋은 감정과 상황 속에서 한번씩 성경말씀을 어플로 보면서 그리스도의 향기와 관련된 말씀과 솔로몬과 다윗 말씀들, 그리고 애굽에 관한 글과 함께 베드로,마귀를 대적하라는 말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말씀까지 여러가지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좋은 길로 인도하시려는 것을 느꼈지만 외면하고 원망의 마음으로 찾아갔던 사찰이 좋아서 향수도 불교쪽으로 쓰임받기를 원했고, 스포츠향수 사업을 준비하면서 헬스와 검도, 등산, 러닝크루 등 다양한 분야로 운동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던 와중에 엄마가 집사님으로 활동하셨지만 기독교를 믿지도 성경말씀도 완독한 적 없는 제가 영적인 체험을 하게되었습니다. 하나님 환상과 천사를 봤고, 그리고 귀신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환청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4~25살쯤에 일적인 방황이 있을때 우연히 집 근처 안산에 있는 꿈의 교회를 몇 번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저녁예배의 찬양이 좋았고 그때도 악몽을 몇번 꾼적 있는데 꿈에 성경책과 함께 성경말씀, 이사야41:10 꿈을 꾸고 괜찮아지고 이사를 가고 일자리늘 바꾸면서 34살이 되도록 꿈 자체를 거의 꾼적도 없었고 교회도 안 다니고 그때 꾸었던 꿈 조차 영적인 체험인지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너무 충격 받아서 무속도 찾아가보고 정신과도 가보고 천주교도 찾아가보면서, 스스로 찾아보면서 사이언스에서 기독교에서 간증이 하나님 목소리를 듣고 본 것이 가상현실일 수도 있고 하지만 하나님 말씀은 정말 진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가운데 더 하나님 말씀을 믿게되고 하나님을 더 찾게 되었고 향수로든 찬양으로든 교회에서 쓰임 받기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집사셨던 엄마가 원했던 찬양사역자의 꿈도 음악을 좋아하는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새롭게 하소서 간증들을 보면서 힘을 얻었고 저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어려운 가운데 출연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