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연신청 게시판 512번 사연자의 설명을 보충할 자료를 아래에 소개해 드립니다.
1. 20살 청년이 오른손을 잃고, 하나님을 만나고 새롭게 된 삶을 통하여, 청소년기 자살을 꿈꾸던 그러나 여러 번의 실패에 인생의 마지막 힘을 짜내어 임용고시에 합격하고 대구에서 강원도 산골에 간 젊은 여교사가 하나님을 만나고, 부부가 된 이야기
2. 농부이던 농촌의 노총각이 모세의 나이 40세에 목회자의 길을 걷기 위해 신학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
3. 성장 과정에서 많은 상처들로 인해 가정이 세워지는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을 만났지만 함께 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성숙한 부부로 거듭난 이야기
4. 부부 모두 인생의 혹독한 어려움을 겪으며 누구보다 소외된 이웃을 향한 열정이 강하여,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라 생각하여 '우리에게 맡겨주신 한 영혼이라도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끝까지 섬기자'라는 마음으로 묵묵히 우리의 길을 걸어온 이야기
5. 하나님께서 넘치게 맡겨주신 소외된 이웃 그 중에서도 80대 이상의 노인이 주를 이루는 교회가 가득 채워진 이야기
6. 2층 상가에서 17년을 기쁘게 사역했는데...
우리에게는 별것 아닌 계단 몇 개 되지 않는 2층이 어떤 분에게는 목숨을 거는 것 만큼 큰 결심을 하고 올라야 하는 커다란 장벽임을 발견하고 기도하던 중 만난 교회 부지! 그러나 우리는 할 수 없는 교회 부지! 하나님의 역사 하심을 간구하며 문을 두드리게 된 '새롭게 하소서'
오늘도 허리 골절을 딛고 3개월 만에 회복하셔서 예배에 나오시는 96세 할머니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를 찬양하며, "내가 살아 있을 때 엘리베이터가 있는 교회에서 예배 할 수 있게 해주세요." 간절히 기도하십니다.
예배 출석 인원 50여 명 중, 암 환자가 5분, 80세 이상의 노인이 10여 분!
이들에게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오직 말씀만 전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에 그저 감사하며 자비량에 가까운 사역을 해왔던 저희가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 배경입니다.
저희는 교회 건축을 위하여 300/300/300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300일 특별 새벽예배, 300인 기도 용사 모으기, 300억원의 헌금(건축 30억, 나머지는 남편의 9년 남은 시간 동안 이 정도의 재정을 움직여서 저희에게 맡겨주신 어르신들을 주일 낮 예배 뿐만 아니라 주 중에도 삶을 돌볼 수 있는(말씀을 바탕으로 한 육체적, 정신적 건강 돌보기)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필요한 금액입니다.(인지력 기능 저하 늦추기, 관계 맺기, 근육 손실 늦추기 등의 활동이 교회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리하여 주 중에는 세상과 구별되지 않는 노인정에서 고스톱 또는 텔레비젼에 자신을 맡기는 시간 최소화 하기)
이웃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누가 더 나을 것도 없는 넉넉하지 않는 형편의 중역들이 먼저 출애굽하는 제사장의 심정으로 교회 건축에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30억의 십분의 일인 3억을 먼저 마련하여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제 저희는 가만히 서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 주소는 최근 같은 이유로 저희 부부와 저희 교회 이야기가 나온 링크 주소입니다.
저희 교회가 많이 알려져서 흥업 땅, 원주 땅의 어르신들의 예배를 돕는 일에 더 많은 이웃이 동참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DXdLgZObf1s&list=PLDWXIaPb6er29pZ4mrvZrMw5c6k_NPuOU
(강원 CBS 라디오 오해피데이, 김선일 목사 반가운 오늘 '꿈을찾아주는교회' 편 유튜브 주소입니다.)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6467
( 기독신문 2026.3.24. 꿈을찾아주는교회 기사 주소입니다.)
아래의 주소는 교회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사모의 시선으로 풀어간 제 블로그입니다.
https://blog.naver.com/joimi72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은 또 다른 생명을 낳고!
장조림
2026.03.26
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