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서구에 있는 설립된지 이제 4년째 된 파더스 교회에 다니는 백민정 권사입니다.
저는 저희 목사님을 추천하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 목사님은 목사님도 개척교회 목사님 자녀로 자라오셨고, 목사가 되기로 결정한것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적은 없지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어서 결정했다고 하세요.
하지만 어느 순간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 시간을 지내면서 목사직을 내려놓고 일반 회사 취직까지 결정되었을 때 개명까지 결심하며 하나님을 떠나려고 하였지만 2011년4월 어느날 하나님을 만나고 진짜 하나님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자녀로 살기를 소망하며 살고 계십니다.
저희 교회는 2022년 7월31일 설립예배를 드렸는데요.
아시죠? 그때 코로나 때였어요.
원래 있던 교회도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던 그 때에, 특히 더는 안된다고 여겨지던 지역인 서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리는 상황에서 아버지의 집이라는 의미의 '파더스 교회'를 설립하고 놀랍게도 현재까지 매순간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며, 사랑 넘치는 천사같은 성도님들과 함께 행복한 목회를 하고 계신... 나중에 평신도로 돌아간다고 해도 평생 이 교회를 다니고 싶다는 소망을 수줍게 말씀하시는 우리 목사님 이야기 한번 들어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코로나 시기에 서울 개척은 필패라는 주위의 반대를 이겨내고 교회 개척 후 누구보다 행복하게 교회를 섬기고 계신 남모세 목사님을 추천합니다!!!
백민정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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