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제목으로 2023~2024년 동안 미주 필라 한국일보에 총 47회 연재한 내용으로서,
에집트, 한국, 미국 등의 사회생활과 목회사역을 통해 겪은 삶을 회고록 형식으로 게재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 에집트 선교사의 죽음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일과, 귀국후 두번째로 들은 사건
-. 1979년 10월 26일 박 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을 인지하고 겪은 일
-. 1983년 10월 미얀마 아웅산 사건의 사전 인지(기도회)
-. 이 일로 청와대와 안기부로부터 문챡을 당하고 이로 인해 직장에서 해직되어 신학교에 입문
-. 이후 국내에서 목회활동과 해외에서 사역 중에 겪은 내용들이
계속 하나님의 섭리로 중요한 고비마다 반전이 계속되었음을 간증 형식으로 묶어 출간 준비 중입니다
* 참고로 본인은 1974년에 중앙정보부(현 국정원 전신)에서 10년 동안 요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본 간증의
기폭제가 되었음을 알립니다.

반전의 흔적들
tangodaddy
2026.04.13
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