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반복적으로올려 죄송합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하는이유는요..
저는 복음을 만나고
복음에 가슴이 벅차..
제인생과 저의 세 아이들의 인생을
주님께 내어드리게 되었습니다. 복음에
저의 모든열정, 시간, 물질을 다 쏟아
부었어요..
그러다가 작년 뇌출혈로 쓰려져
마비라는 후유증을 앓고 있으며
제가 십년동안 저의 모든 걸 쏟아낸 복음을
지금은 글로 정리하여서 출판사마다 투고를하는 중에 있으며 투고결과는..제가
유명인이 아니라는이유로
거절을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건강을 다 잃어 이제 제가 할 수있는
거라고는제 안에 축적된 복음을 말로, 글로
전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어서
너무나 낙심되고 절망적이라..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
이프로그램에 나가면 출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저의 헤세드가 되어주시길
바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신청하게되었습니다..새롭게하소서의 담당자분들께는 제가
일개 무명인으로밖에 여겨지지 않으시겠지만..저에게는 삶의 마지막 기회가 되는 일입니다..
왜냐면 저는모든 걸다 잃고 저에게는
복음만 남았거든요..
(교회 한 집사님의 표현이에요
"정은집사는 쓰러지고나니
정은집사에게는 복음만남더라.."라는
표현을 하셨어요..
네, 저는이제 아이들을 챙기지도,
다시 음악학원을 운영할 수도
길거리에서 노방전도도,
찬양단싱어도 할수없는 처지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제안에 축적된복음을 글로 전하거나,
영상을통해 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는처지입니다..
다시 힘을 내고 살아보기 위해
이곳 출연신청으로 몸부림 치는거예요
저의 출연에 수락해주신다면
한사람의 인생이 다시 살소망을 얻어
새로운 인생으로 펼쳐질 수가 있는
저에게는 간절한 일입니다..
부디 수락하셔서
한번의 방송으로 놀라운 복음이
선포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목도해보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님을 위해 헌신하시는 새롭게하소서
관계자여러분들 축복드립니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예쁜복덩이
2026.05.16
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