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캘리포니에 테메클라에서 작은 개척 교회 사모 인자영 인자영입니다 .
제 사연은 아이고요 . 부탁드리고 싶어서요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유투브로 찬양을 ( 그의 손이 )듣다가 댓글에 달린 이분의 긴 사연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평생 저주 받는 인생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저주받은 인생을 원망하고 두번째 자살을 시도하기 전에 하나님을 만나신 사연을 남겼는데요 제가 내용을 다 잘 전달을 못하겠어서 도움을 요청 합니다 .
죽음을 앞두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어서 그곳에 길게 남기신 그 외침과 고백이 너무나 귀하게 마음에 감동으로 남아서 계속 또 가서 또 읽고 내용도 우리 교인들에게 나누고 싶어서 캡쳐하고 … 더 많은 이들이
이분이 외치는 복음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 감동과 은혜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도 지금 고난 가운데 저주 받은 인생이라 생각하고 있을 수많는 죽음을 향해 유혹받는 영혼들에게 소망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참고로 두번이나 자살을 시도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듭나 주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함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성도님과 함께 믿음 생활 하고 있기에 우리 성도님의 외침과 이분의 외침과 간절함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제가 드릴수 있는 정보는
유튜브 아이디가 전부인데 어떻게 찾으실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혜영 -d3y
입니다 . 부탁드립니다 .
어떻게 이런 인생을 견디셨을까 ? 어떻게 이젠 병들어 버린 몸과 마음으로 하루하루 사는게 더 고통스러울 텐데 저렇게 고백할수 있을까 ? 다른 영혼들을 향한 안타까운 저 외침이 심장을 와서 때리듯 많은 영혼들을 깨웁니다 .
댓글을 잘 안 다는 편인데 .. 너무나 가슴에 울리는 그분의 사연과 그 사연보다 더 아름다운 고백이 너무 귀해 그분을 새롭게 하소서에서 더 많은 분들과 뵙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드디어 복사했어요 . 아래 글 주인공을 찾아주세여.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두 분의 학대와 폭력으로 50살이 넘은 지금도 학대 후유증으로 전신마비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까지 받았어요.
학대 후유증으로 뼈가 뒤틀리고 틀어져서 날마다 견디기 힘들 정도로 고통과 싸우며 살고 있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왕따였고 중고등학교 때도 항상 혼자 밥 먹고 점심시간이 괴로울 정도로 늘 혼자였어요.
초등학교 때는 아이들이 바보, 멍청이, 병신이라고 놀렸어요.
집에서는 구타와 폭언, 학교에서는 놀림과 왕따로 저는 정신이 분열될 것만 같았어요.
14살 때 처음 자살 시도하고 25살 자살을 앞둔 어느 날 하나님을 깊이 만나게 되었어요.
평생 사랑이라는 걸 받아본 적이 없는 내게 하나님의 사랑은 나를 녹여버릴 것만 같을 정도로 뜨겁고 너무 포근했어요.
26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결혼했는데 ADHD인 저와는 다르게 완벽하고 꼼꼼한 남편은 늘 저를 비난하고 화를 내서 남편이 죽도록 미웠어요.
아들이 태어났는데 10년 동안 밤마다 울고 비명을 지르며 힘들게 했는데 중고등학교 때 경찰서를 수없이 오가게 만들어서 저는 하나님께 저주받은 인생 같았어요.
오랫동안 하나님, 나도 좀 예뻐해 주시면 안 돼요?
하나님께 너무 미움을 받아 처먹어서 배불러 뒤지겠네요.
하나님께 화가 나서 이렇게 빈정거리기도 했어요.
글을 적기도 부족할 만큼 많은 고난들이 있었어요.
저는 하나님께 원망과 불평을 퍼부으며 살았는데 2020년 코로나가 시작되었을 때 예수님이 곧 오신다고 착각해서 회개하게 되었어요.
한 달간의 회개가 끝난 이후 영안이 열려서 신비한 체험들을 하게 되었어요.
기도하는데 내 앞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셨어요.
하나님의 마음에서 불이 나왔어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내가 너희들을 얼마나 사랑하는데 너희들은 나의 사랑을 몰라주는구나.
나는 너희들이 내가 만든 피조물이기 때문에 그냥 특별한 이유 없이 사랑하는 거란다.
네가 회개해서 내가 너무 너무 기쁘구나.
회개가 정말 중요하단다.”
많은 말씀들을 해주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주셨어요.
하나님의 마음에서 불이 나왔어요.
너무 사랑해서 불타오르도록, 미치도록 사랑해서 어쩔 줄 몰라 하시는 게 내 마음에 깊이 전해졌어요.
제가 이렇게 긴 댓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건강이 안 좋아져서 언제 이 땅을 떠날지 몰라서 죽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을 꼭 전하고 싶었어요.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난 쓸모없는, 살 가치도 없는 인간이야.
빨리 죽어버리고 싶어.
모두가 날 미워해.
난 왜 이렇게 바보 같지?
뇌가 없는 것 같아.”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에 빠져 살고, 어린 영혼들이 이런 생각 속에서 못 견디다 자살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서 제발 하나님께서 정말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그것도 미치도록 사랑하고 계시니까 제발 살아서 하나님 만나라고 이렇게 엄청나게 긴 글을 쓰게 되었어요.
교회에서 내가 그 당시 공황장애가 심해서 교회 일을 안 했더니 왜 교회 봉사 안 하냐고 전도사님이 여러 사람 앞에서 비난했을 때,
“넌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아. 살아있어 줘서 고맙다.”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오래전에 내가 ADHD로 직장에서 실수하니까 저에게 바보 같다고 소리 지르고 화내는 사람 때문에 집에 와서
“하나님 왜 이런 바보, 멍청이, 돌대가리로 만들어 주셔서 욕이나 처먹게 만들었어요?”
하고 화냈는데 하나님께서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내 딸이다.”
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은 이런 분이세요.
죽지 말고 지옥 가지 말고 살아서 하나님 믿고 의지해서 끝까지 견뎌서 하나님의 그 무한한 사랑에 푹 빠져 기쁘게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제발 하나님을 만나서 이 고통이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진정한 자유함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요.
하나님은 이 글을 읽는 모두, 특히 외롭고 아프고 힘들고 괴로운 영혼들을 너무너무 사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