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월15일 출산하였고, 아이가태어나자마자 호흡을 하지못해 대학병원에 전원되었습니다.
아기는현재 51일이고, 9일뒤인 2달째되는날 뇌사판정을 한다고합니다. 또, 아기가 이번주도 버티기 힘들어 할거다. 라고 이야기듣고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놓지않는 저희 부부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처음엔 무너지던 부모, 하나님을 원망하고 부정하고싶지만 이미 벗어날수없는 부모, 전능하신 하나님을 붙잡고있는부모, 많은 사람들이 지온이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길 기도하는 부모. 등등
그상황에서 세이레기도를 결단했을때 부모님의(아기할머니) 부채... 상처부위 감염. 계속되는 몸살.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적기도를 하는부모.
믿음이없는 사람들이 보기엔 너무 힘들어서 정신줄 놨구나 생각할수밖에없는 부모들의 웃음.행복.기쁨
많은 분들에게 우리 지온이의 이야기, 저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 생명의 소중함. 한생명한생명 귀히 여기시고, 구원하기위해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