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받은 달란트 대로 전하리라...!" "어떤 고마우신 분이 내 생명을 주셨을까... 궁금하고 궁금해서 10층 무균실을 서성거려보았습니다.. 어머니께서 잠시 보셨다며 선하고 아주 잘생긴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선하신 분이 나의 영혼을 구하신 예수님을 닮으신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얼마나 감사하던지...나의 영혼 나의 육신을 구하신 목사님을 통해 얻게 되었으니 실망시키않는 삶을 살겠습니다..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초특집 ◎ ◇사랑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