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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받는 아침'을 위하여
"매일 아침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이 한시간은 맑은 영혼들을 만나
주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해 두세요~"
"내 가진 마지막까지 드리고 싶어.."

□ 2/3(월)
표세철 목사
헌혈 223회!신장, 간 기증...사후 시신기증 약속까지...
눈에 보이는 형제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장기기증을 통해서 그 사랑을 전하고 있다는데...
"이렇게 죽는구나..."

□ 2/4(화)
구필화가 박정, 임선숙 부부


"학창시절 겪게된 사고는 내몸을 하반신 마비로 만들었지만, 주님을 넉넉히 찬양할 수 있는 입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잡지에 실린 글을 보고 한걸음에 달려와 사랑을 고백해 준 여인과의 결혼은 내 삶을 더욱 풍족하게 해주었다..."
"난파선에서 하나님을 만난 요나!"

□ 2/5(수),2/6(목)
이금용 집사
- 외양선 승선 중 배가 난파되는 사고!
인도양 한가운데, 바로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 난파선에서 하나님을 만난 이후
----------------삶은 감사와 기쁨으로 채워졌고, 양로원에서 봉사하며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사랑을 그대로 전하며 사는 이야기..
"청소년 문화사역의 현장"


□ 2/7(금)
이광수,장윤정 사모
경남 통영의 이광수 목사와 장윤정 사모의 알콩달콩한 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쉼터 문화 공간을 갖추고 청소년 사역을 펼치고 있는 통영 로뎀의 집을 들여다 볼까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


□ 2/8(토)
미8군 군악대장
용산에 위치한 미8군에서 아름다운 음악으로 찬양돌리는 군악대장 부부가 출연, 그들이 받은 하나님의 축복을 하나씩 하나씩 열어보여준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