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제가 글을 올립니다 미용사 한다고 아버지가 창피하다고 농약을 마시라고 몰래 내방에 갓다놓고 그때부터 집을쫒겨나와 갈때가 없어서 소록도 에 봉사를 30년을 다니고 설 명절에 꼭 소록도에서
3박4일 동안 파마와 컷트하고 대구에서 두달에 한번식 30년을 했습니다
대통령 표창준다고 KBS국장님까지 사진한장 안찍어 표창 필요없다고 주님의 이름으로 봉사 를 했습니다
그리고 일년에 한번식 선교를 30년동안 외국 선교를 다니면서 너무나 많은 사건도 많았습니다 필리핀 민다나호에도 무슬림 나라에 교회도 세우고 총 맞을뻔 사건
중국에서 공안당국에 끌려가다가 지가 너무 이쁘다고 풀려났습니다
국내는 한달에 한번식 거제도와 전국으록시골교회마다 다녀습니다
지금은 가끔식 갑니다
그때는 K방송국 에서도 엄청 많이 왔지만 거절했습니다 대구에서 미용교수로 오래했지만 지금은 거제도 입니다
거제도 이사온이유가 있습니다 소록도에
맺은 어마님이계셨는데 그분이 거제도둔덕면 사람인데 죽어면 거제도 바다로 유해를 뿌려달라고 혀서 거제도 이사를 했고요
그분 제가 모시기위해서 북지과 자격증도취득했는데도 친 딸이아니라면서 소록도에서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어찌어찌 혀서 사촌동생을 찿아갔는데 딸이라고 하니 반가워 하드라고에 그래서 친딸이 아니고 봉사하다가 25년동안 어머님을 모셯다 하기에 부엌에가 찬물떠서 제몸에 뿌려서
도망나와 습니다 그래서 면사무소에 갔더니 그분 형제가 다죽어서 땅이 많이 있다고 하기에 그땅은 나라에 기부하라고 하고 이두리 어머님만 모실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하겠다고 하니 그 직원이 세상에 이런분이 어디있노 소록도에 난리 를 치더라고요 그분도 찿고싶고
하나님께 지금도 감사하고 소록도 유해도 못받았어요 그분 소원도 못들어 줬습니다
정말 가슴 아픕니다
친 엄마 아버지도 그렇게 반대해도 계속봉사하러 갑니다 지금은 가끔식 갑니다
선교다니면서 죽을고비를 7번 넘겨 주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그때는 자랑같았는데 지금은 한번 애기를 하고싶습니다
사건이 너무너무 많아서 ㅎㅎ
지금ㅇ도 계속 선교와 봉사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방송에 한번가서 실 컨 애기하고싶네요
개사 찬양도 하고 싶고요
한번 불러주세요 제가 방송헌금 도꼭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영광 하나님께
자랑아닙니다 이제는 말하고 싶어요

루디아선교
루디아선교사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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