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은주 집사님의 간증을 듣고 용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십자가사랑
2026.06.15
조회 2
새롭게하소서를 애청하시는 지인이 구은주 집사님의 간증이 나랑 비슷한게 많다고 한번 들어 보라고 해서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구은주 집사님과 남편분의 간증이 저랑 겹치는게 몇가지 있는것을 듣고 저도 용기를 내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알리고 싶어서 부족하지만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원주에 살고 있는 아주 평범한 농부입니다
저는 25년을 절에 다니고 무속인들을 만나며 매일 전화해서 인생을 상담하며 지냈습니다
참고로 남편은 모태 불교인입니다
그래서 절과 무속인들 없는 삶은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던중 2024년11월24일 일요일 아침
하나님의 강권적인 부르심에 하루 아침에 영문도 모른체 우리 부부는 한 날 한시에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도신경도 하나님이 꿈인듯 꿈이 아닌 (나중에 알았지만 이것을 환상체험이라고 말하네요) 상태에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 너는 내것이라고 알려 주셨구요(이것도 나중에 알았지만 이사야43장1절 말씀)
새벽예배도 하나님이 가라고 하셔서 가게되었고 이때 교회에 나간지 한달 조금 넘었을때인데 방언을 주셧
습니다
저는 방언에 치유, 예언,환상,경제적 기적 등 많은 은혜를 하나님이 부어 주셨습니다
저는 작은 시골교회를 1년 4개월 다니다가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시내 교회로 옮겨 놓으셔서 지금은 시내로 조금 큰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구은주집사님과 남편분이 경험한 그런 경험도 저도 했습니다
지금 이곳에서 다 쓰기에는 제가 1년6개월간 받은 은혜가 너무 많아서 간단하게만 설명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여러 많은 은혜중에 제가 평생에 살면서 한번도 생각지 못한 은혜를 말하기 위함입니다
그것은 바로 저에게는 "근심과 걱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2025년1월부터 갑자기 근심 걱정이 전혀없는.... 요동함이 없는 삶을 살고 있어서 그것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사는게 괜찮은가보다 생각하시겠지만 이자도 연체고 모든게 다 연체 상황이고
거의 매일 은행에서 법정관리 들어간다는 연락이 오는 상황입니다
집이 다 풍지박살 나게 생겼는데도 저는 아무런 근심도 걱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하나님을 믿었어요 그냥 믿어졌어요
저는 너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은혜보다 어느 순간 고마우신 하나님만 보이고 그분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저같이 괴물같은 ....벌레만도 못한 이 죄많은 사람을
하나님은 먼저 찾아오셔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었더니 저를 평강안에서 살게 해 주셨습니다
저는 온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저 같이 살기를 원합니다
아무 근심 걱정 없이 오직 아름다우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라디아서 2:20)
이 말씀이 온전히 자기 자신과 하나 되는 믿음....
이 말씀이 자기도 모르게 고백으로 흘러 나오는 믿음....
아 이래서 사도 바울이 이 말씀을 고백했구나 깨닫는 믿음을 가지시길 바래서 이 글을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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