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이 프로그 램을 맡아서 힘쓰시는 피디님,그리구
화면서 뵙기만 해도 은혜로 가득한 오미희(집사님)최일도(목사님)
진행자님!그리구 이 글을 감상하시는 성도 여러분 과 오늘 이 시간
육체와 정신적으로 하나님 맛 나를 주신,3000일 새벽 재단의 심 집사님께 하나님에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중간에 심 집사님에 새벽 재단에 일대기를 말씀 중에 술담배 이야기가
언급됏을때'날탱이"이라고 했나요?그러니깐 반쪽신앙이라고 해야하는지
결석하는날 작은 글씨로 '알콜'이라고 말씀 다이어리에 기록을 그렇게
하셨다는 그 부분에 심집사님 께서는 무안 반 부끄러움 반에 말씀을
고백 하시는 모습에서 은혜인듯 합니다.
그 찬라에 고개를 숙이실때 최일도 목사님께서 '날탱이'이라는 표현을
몇번 하실때마다 그 상황에 분위기가 약간은 어색 한듯 했다는 반응
에 느낌을 감지 햇지요,그 때 오미희 집사님도 최목사님을 "휙'쳐다보는
예민성을 봤는데요,,제가 지금 어려운 환난과 고통가운데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가운데 있지만 정말 가슴 깊히 많은것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 된줄 믿습니다.아멘

새롭게 하소서 '심재수 집사님 3000일새벽 재단의 ,,보고서
김형채
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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