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을 거의 보는 사람인데 오늘은 아니다
무슨 불경 시간 같아서 보다가 게시판에 들어왓지요
하나님 말씀과 뭐가 틀리는 것 같아 머리가 복잡 합니다
내 믿음이 얕아서 그런가...

도덕경이라는 말이 섬뜩 하네..
김평안
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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