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바게의 어린 나귀처럼 준호 형제에게
이탁우
2005.04.26
조회 101
왕으로 오시는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모셨던
무화과 나무의 마을 어린나귀처럼 우리의 등에 예수님을 모시고
세상 끝까지 성령과 함께 십자가의 구속의 사랑을 맘껏 외치는
증인이 됩시다
어느 이름모를 나귀 주인처럼 우리는 가리워지고 주님 만이
영광 받으소서
준호형제에게 작은 일 부터 실천하고푼 따뜻한 마음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탁우 목사 드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