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회사로 차를 타고 가면서 장애인여자매의 하나님사랑에 대한 신앙상담을 들었습니다.
후원자를 찾고 있다고 들었는데 작은물질이지만 계속 후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미약하게 도와드릴수 밖에 없는 저에 형편입니다. 자매의 계좌번호를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매월 작은 후원이라도 하겠습니다.
꿈이 있는 청년은 아름답습니다.
이메일 주소:webtuner@yahoo.com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진성
200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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