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딸의엄마입니다
하나님께서주신 평화로움과너무나도예쁜목소리로 간증하는걸듣고운전중이였지만 운전을못할정도로하염없이나오는 눈물을 주체할수없었답니다. 지선양사랑합니다
하나님의예비하신사랑과하나님의예비하신축복이 지선양과지선양의가정위에 차고넘칠수있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지선양에게 하나님의축복이
고경희
200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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