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올림픽하면 떠오르는 코리아나의 이름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사랑은
높음도 낮음도 하나님의 뜻임을 말씀하시며 내일일은 난 몰라요~라는 말씀과 나를 사랑하신다는 하나님의 확신을 믿고 의지하시는 이집사님의 말씀이 저에게도 동일하게 임하시고 있음을 확신하고 주의손에 삶을 맡기는 작은 믿음의 씨앗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이애숙 집사님의 찬양에 눈물이 흐르네요~~
이은경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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