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음악FM 매일 09:00-11:00 (재) 매일 02:00-04:00
[2/7(토)] 아벨 콰르텟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연주 당첨자 명단입니다
2026.01.28
조회 24
당첨자 명단 (5쌍)

안*일 / 7303
김*경 / 1411
이*정 / 5039
김*성 / 1489
박*경 / 0148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함 중 한 글자를 *표로 표기하고, 전화번호 뒷자리 네 자리만 표기합니다.
당첨자 분들께는 공연 주최측에서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티켓은 1인당 2매가 제공됩니다.
**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에 가셔서 본인 확인 후 직접 티켓을 수령해주세요.
** 초대권은 절대로 타인에게 양도하시거나 판매하실 수 없습니다.


1. 일시 : 2026년 2월 7일 (토) 저녁 8시


2. 장소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3.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총 10매)


4. 작품설명 : 

아벨 콰르텟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연주 5

***출연
아벨 콰르텟
(바이올리니스트 윤은솔&박수현, 비올리스트 박하문, 첼리스트 조형준)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우승,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 3위 등
세계 유수 콩쿠르를 석권한 아벨 콰르텟의 두 번째 현악사중주 전곡연주 시리즈
<아벨 콰르텟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연주>

지난해 멘델스존 전곡연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2025 제 3회 서울예술상 음악 부문 ‘포르쉐 프론티어상’을 수상한 아벨 콰르텟이, 일 년만에 베토벤 전곡연주로 그 뜻깊은 여정을 이어 간다.
고전시대 대표 음악가이자 음악의 성인으로 불리는 베토벤의 현악사중주 전곡을 연주하며 아벨 콰르텟은 베토벤 작품 세계의 변화와 심화 과정을 하나의 긴 호흡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현악사중주라는 장르의 새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후대의 음악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 베토벤. 아벨 콰르텟 특유의 다채로운 음색과 감성으로 재탄생한 베토벤 현악사중주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


***아벨 콰르텟

2015년 제6회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우승
2016 제71회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 한국인 최초 3위

아벨 콰르텟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현악사중주단으로,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제 1바이올린과 제 2바이올린의 구분 없는 이들의 팀 운영은 매 작품마다 다채로운 음색과 색다른 해석을 자랑한다.
2013년 독일에서 결성되어 그 이듬해인 2014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아우구스트 에버딩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하며 국제무대에 처음 그 이름을 알렸으며, 2015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제6회 요제프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한국인 현악사중주단 최초로 1위를 차지하며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바로 뒤이어 제 11회 프랑스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2위와 특별상 수상과 더불어 유럽무대에서 더욱 두각을 나타냈으며, 유서 깊은 국제 콩쿠르인 제71회 스위스 제네바 국제 음악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 한국인 현악사중주단으로서 최초 입상이자 3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두며 유럽 무대에 당당히 그 이름을 알렸다. 국내에서는 2016년 제5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대한민국 실내악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켰으며 월간 객석의 ‘2016 라이징스타’로 선정되는 동시에 현악사중주 팀으로는 최초로 금호아트홀의 ‘라이징스타’로 선정되었고 ‘2025 서울예술상’에서 음악부문 ‘포르쉐 프론티어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9년 ‘초심’이라는 부제로 올린 제3회 정기연주에 이어, 2021년 제4회 정기연주회 ‘안단테 칸타빌레’와 제5회 정기연주회 ‘친애하는 슈베르트’에 이르기까지 창단 이래 꾸준히 정기연주를 통한 레퍼토리 구축에 힘쓰며 현재 국내외 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벨 콰르텟은 핀란드 쿠흐모 페스티벌, 이탈리아 카잘마지오레 뮤직페스티벌, 루마니아 무지카디카메라 페스티벌, 만토바 트레마소노레 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페스티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창원국제실내악축제, 여수 예울마루 실내악 페스티벌, PLZ 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음악페스티벌에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다.
또한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정치용의 지휘로 인천시향과 협연, 카를로 테넌 지휘로 대전시향과, 그리고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에서 강남심포니와의 협연 무대를 갖으며 오케스트라 협연자로도 활약했다. 현악사중주단으로서 매순간 다양한 무대를 통해 ‘Abel’이라는 단어가 히브리어로 ‘숨’을 의미하듯 네 명의 멤버가 서로 더불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현악사중주단으로 그 이름을 알리며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결성 10주년을 맞은 2023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현지 레코딩을 진행한 음반 를 전격 발매하고 올-하이든 레퍼토리로 발매기념 리사이틀을 성료하며 다시금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2024년 9월 예술의전당에서 <멘델스존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 1,2>를 성료하며 깊이 있는 음악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2025-2026년에는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아벨 콰르텟은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과 하리올프 슐리히티히 사사로 실내악 석사과정을 수학했으며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에서 라이너 슈미트를, 그리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요하네스 마이슬을 사사하였다.


#프로그램

베토벤│현악사중주 5번 가장조, Op. 18-5
베토벤│현악사중주 7번 바장조, Op. 59-1 ‘라주모프스키 1번’
- Intermisson -
베토벤│현악사중주 14번 올림다단조, Op.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