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음악FM 매일 09:00-11:00 (재) 매일 02:0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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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금)] 앙상블오푸스 - 오중주의 서랍
아름다운당신에게
2026.03.26
조회 42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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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 2026년 4월 3일 (금) 저녁 7시 30분


2. 장소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3.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총 10매)


4. 작품설명 : 

오중주 형식의 역사와 확장을 한 무대에서
오랜 변주를 품은 앙상블오푸스와 함께 
앙상블오푸스 <오중주의 서랍>

***출연
바이올린 송지원, 타케자와 쿄코(Takezawa Kyoko), 최정민
비올라 김상진, 서수민
첼로 이정란 이재리
색소폰 브랜든 최
피아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꾸준한 기획으로 실내악을 변주해 온 앙상블오푸스가 오는 4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27번째 기획으로 다섯 명의 앙상블을 중심으로 한 특별한 프로그램 <오중주의 서랍>을 선보인다. 현악오중주에서 출발해 동시대의 새로운 오중주, 그리고 20세기 대표적 오중주 작품으로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중주’라는 편성이 지닌 역사와 확장의 궤적을 따라 앙상블의 진화가 쌓인 서랍을 조심스럽게 열어간다. 
<오중주의 서랍>에서는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는 작품들을 통해, 각기 다른 악기들이 모인 오중주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프로그램의 서두를 여는 모차르트의 현악오중주 5번 K.593은 고전 실내악 어법 속에서 오중주라는 편성이 도달한 구조적 완성도를 보여주고, 이번 공연에서 세계초연으로 연주될 류재준의 ‘색소폰과 현악사중주를 위한 오중주’는 현악 중심의 고전적 편성에 색소폰이라는 관악기를 더함으로써 오중주 형식의 동시대적 확장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오중주 Op.57은 개인과 시대의 서사가 응축된 20세기 실내악의 정점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이번 공연은 오중주라는 하나의 형식이 시대와 작곡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확장되어 왔는지를 음악과 프로그램으로 서술함으로써 실내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오늘의 가능성을 함께 제시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타케자와 쿄코, 최정민, 비올리스트 김상진, 서수민, 첼리스트 이정란, 이재리,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함께한다. 
지속 가능한 실내악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며 실내악 전문 단체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는 앙상블 오푸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서 단순히 ‘연주가 좋은 공연’을 넘어, 실내악이 지닌 형식과 의미, 그리고 그 역사를 깊이 있게 사유하는 장을 마련한다. 오중주라는 포맷을 중심으로 한 이 기획은 앙상블오푸스가 지향하는 예술적 기획력과 지속성, 그리고 실내악 전문 단체로서의 가치를 선명하게 보여줄 것이다.


***앙상블오푸스 
앙상블오푸스(Ensemble OPUS)는 2009년 창단 이후 정통 클래식 실내악 단체로서 독보적인 기획력과 깊이 있는 해석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여 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은 작곡가 겸 예술감독 류재준과, 김상진, 이한나, 송지원, 이정란, 김 한, 조성현, 김홍박, 최인혁, 유성권,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김규연, 한문경이 오랜 기간 함께 연주하며 쌓은 음악적 호흡을 바탕으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다양한 시대와 양식의 레퍼토리를 아우르며 동시대 음악을 적극적으로 소개해 온 앙상블오푸스는 확고한 음악적 방향성과 긴밀한 앙상블을 통해 한국 실내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립하고 있다.


***예술감독, 작곡가_류재준 Jeajoon Ryu

“류재준은 작품에 우울, 절망, 공포, 불안, 평온의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한다.”
- 핀란드 전국지 Turan Sanomat, 2018년 6월-
 
“류재준은 작품을 통해 구조적인 온전함을 유지하는 동시에 
끊임없이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새로운 내용을 소개하는 비범한 능력을 가졌다.” 
– 밥 맥퀴스톤, 클래식 로스트앤파운드
 
“그의 음악은 진정한 독창성과 빼어난 형식을 지녔다.” 
– 엉클 데이브 루이스, 올뮤직닷컴

작곡가 류재준은 현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와 크라코프 펜데레츠키 음악원을 졸업했으며 작곡가 강석희와 크쉬스토프 펜데레츠키를 사사했다. 2004년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타악기를 위한 파사칼리아(Pasaclaia for Percussion)’를 시작으로 2006년 폴란드 라보라토리움 현대음악제의 위촉으로 발표한 바이올린 협주곡 1번으로 유럽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2008년 3월 폴란드 루드비히 반 베토벤 음악제에서는 '진혼교향곡(Sinfonia da Requiem)’을 연주해 현대음악에서는 보기 드물게 전 관중이 기립박수를 보내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2010년 핀란드 난탈리 음악제와 독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페스티벌에 상주 작곡가, 2009·2010· 2013년 서울국제음악제 예술감독, 2015년부터 다시 서울국제음악제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2015년에는 폴란드 글로리아 아르티스 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 유민문화재단의 홍진기 창조인상을 수상했다.
폴란드 쇼팽 음악원의 마리안 보르코프스키 교수는 ‘네오 바로크시즘이라는 장르의 시발점으로 볼 수 있는 특별한 성과’라는 평을 했다. 그의 작품은 만프레드 호네크, 바실리 페트렌코, 오코 카무, 그레고리 노박, 피오트르 보르콥스키, 아르토 노라스, 랄프 고토니, 상하이 콰르텟, 일리야 그린골츠, 크리스티안 알텐부르거, 엘리나 베헬라, 제랄드 뿔레, 백주영, 김소옥, 故권혁주, 김상진, 하르트무트 로드, 리-웨이 친, 요하네스 모저, 미쉘 레티엑, 김 한, 윤홍천 등의 연주자가 초연 및 연주했으며 주요 연주회장에서 런던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랑스 칸 오케스트라,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폴란드 국립방송교향악단,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브르타뉴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핀란드 타피올라 신포니에타 등 주요 오케스트라 및 음악단체에서 연주했다. 2015년 프랑스 브르타뉴에서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류재준의 협주곡과 실내악을 연주하며 작품세계를 조명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 중 교향곡 1번 ‘진혼교향곡(2007)’과 ‘바이올린 협주곡(2006)’은 낙소스 인터내셔널(NAXOS, 2009, 전세계)에서, 바이올린 소나타 ‘봄(2008)’은 텔로스(Telos Music, 2010, 유럽)에서 발매되었다. 또한 첼로 소나타 1번(DUX, 2017, 유럽)과 피아노 모음곡이 수록된 음반(DUX, 2017, 유럽) 역시 출반되었으며, 첼로 소나타 2번(DUX, 2022, 유럽)은 발매 후 디아파종 5개를 받았다.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는 그의 작품 첼로 협주곡, 마림바 협주곡, 오페라 서곡 ’장미의 이름’으로 음반(RP0, 2016, 영국)을 출반했고, 2019년에는 그의 피아노 협주곡이 Warner에서 발매되었다. 2023년 코로나 펜데믹에 작곡한 교향곡 2번(DUX, 2023)의 CD와 LP가 발매되었으며, 2026년 1월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3번과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3번이 담긴 음반(DUX2025, Nos.3) 발매되었다. 

- 음반 녹음 아티스트 정보 (최근 발매음반 순)
Nos. 3 (2026; 원곡명 Sinfonia da Requiem)
교향곡 2번 (2023; 원곡명 Symphony No.2)_ SIMF오케스트라 (서울국제음악제 오케스트라)
첼로소나타 2번 _ 아르토 노라스 (첼로), 랄프 고토니 (피아노)
피아노협주곡 _ 폴란드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Sinfonia Varsovia)
피아노 모음곡 _ 허원숙 (피아노) 
첼로 협주곡 _ 영국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마림바 협주곡 _ 영국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서곡 ’장미의 이름’ _ 영국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바이올린 협주곡 1번 _ 포들라시에 오페라 &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Podlasie Opera and Philharmonic Orchestra)
교향곡 1번 ‘진혼교향곡(원곡명 Sinfonia da Requiem)_ 폴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Polish Radio Symphony Orchestra)


***바이올린_타케자와 쿄코 Kyoko Takezawa
1986년 제2차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이후 타케자와 쿄코는 뉴욕 필하모닉, 보스턴 심포니, 시카고 심포니,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의 미국 유수 오케스트라 및 런던 심포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등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연주하며 세이지 오자와, 콜린 데이비스, 마이클 틸슨 토마스, 네빌 마리너 경, 리카르도 샤이, 샤를 뒹트와, 볼프강 자발리쉬 등의 마에스트로와 함께 연주했다.
BBC 프롬스를 비롯해 아스펜, 라비니아, 라호야, 루체른 음악 축제 등의 세계적인 축제에 참여하며 리사이틀을 해오고 있으며 프랑스의 라 폴 주르네, 일본 산토리 실내악 음악 가든 프로젝트, 프라에 카잘스 페스트에서 초청받아 연주했다. 
대표적인 음반으로는 콜린 데이비스 경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과 함께한 엘가 바이올린 협주곡, 마이클 틸슨 토마스의 지휘로 런던 심포니와 녹음한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2번 등이 있다. 
현재 도호 음악원과 도쿄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메뉴힌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그리고 비에냐프스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의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일본의 저명한 이데미츠 상과 아이치 예술 문화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재 1724년에 제작된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를 연주한다. 


***바이올린_송지원 Ji Won Song
일찍이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휩쓸며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은 2017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및 박성용영재특별상 수상을 비롯해 2016 레오폴드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2014 중국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및 특별상, 2014 앨리스 앤 엘레노어 쇤펠드 국제 현악 콩쿠르 1위 및 최고연주상 등을 수상했다.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2018년 Klanglogo 레이블의 ‘Beethoven & Mozart’ 데뷔 앨범과 2021년 디지털 음원 ‘Nostalgie’를 발매한 바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클리블랜드 음악원 예비학교를 거쳐 커터스 음악원, 뉴잉글랜드 음악원 석사과정, 줄리어드 음악원 아티스트 디플로마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세계적인 악기사 Tarisio Trust를 통해 “ex-Curtis” Nicolas Lupot, Paris 1799를 후원자에게 지원받아 연주하고 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조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바이올린_최정민 Jung Min Choi
바이올리니스트 최정민은 음악 전문지 더 스트라드로부터 “풍부한 색채와 섬세한 뉘앙스를 지닌 연주”라는 평을 받은 연주자로,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3년 쇤펠드 국제 현악 콩쿠르에서 1위 및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 엘마 올리베이라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2위, 2015년 마이클 힐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특별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입증해 왔다. 
12세에 금호아트홀 영재 콘서트를 통해 데뷔한 최정민은 이후 아시아, 유럽, 북미 전역을 무대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존 에프 케네디 센터, 버라이즌 홀, 머킨 홀, 도쿄 분카 카이칸, 예술의전당 등 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 무대를 가졌으며, 그녀의 예술 세계는 더 스트라드를 비롯해 온가쿠 노 토모, 월간 객석 등 주요 음악 전문지들을 통해 집중 조명되었다. 
13세의 나이에 커티스 음악원에 합격한 최정민은 조셉 실버스타인, 파멜라 프랑크, 빅토르 단첸코의 지도 아래 학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미리암 프리드를 사사하며 석사 학위를, 클리블랜드 음악원에서 일리야 칼러를 사사하며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취득했다. 또한 하라다 코이치로와 타케자와 쿄코로부터 멘토링을 받으며 음악적 지평을 넓혔다.


***김상진 Sangjin Kim

“완벽한 테크닉과 파워풀하면서도 따뜻한 소리를 바탕으로 한 인상적이며 호소력 있는 연주“          
 -미국 스트링즈 매거진-
 
일찍이 동아음악콩쿠르 역사상 최초의 비올라 우승자로 음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김상진은 독일 쾰른 국립 음대와 미국의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수학한 후 그간 미국의 말보로, 아스펜, 그린 마운틴, 라비니아, 뮤직 마운틴, 주니퍼 뮤직 페스티벌, 그리고 독일의 라인가우, 빌라 무지카, 마흐아트, 이탈리아의 인터하모니, 체코 프라하 스프링, 프랑스 뮤직알프 페스티벌, 카네기홀, 링컨센터, 케네디 센터, 메트로폴리탄 뮤지움, 쇤베르크 홀,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홀, 비인의 무직 페라인 홀 등 전 세계 50여 개국, 100여개의 주요 도시와 페스티벌에서 연주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세종 솔로이스츠와 금호현악사중주단 등을 거치며 전 세계에 ‘문화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한 공로로 2001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2002년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수행한 그는 국내에서도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안 심포니, 부산시향, 수원시향, 원주시향, 제주시향, 울산시향, 마산시향, 대전시향, 청주시향, 광주시향, 전주시향 등 주요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에 솔리스트로 초청되었고, 비올라 독주 음반 ‘La Viola Romantica' 'Strings from Heaven' 'Brahms Sonatas'를 비롯한 20여장의 음반을 발매했다.
독주 활동 이외에도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함께 리더로서 화음체임버오케스트라를 이끌었고   M I K 앙상블, 코리아나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비올라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김상진은 교육방송(EBS)라디오의 첫 클래식 전문프로그램인 ‘클래식 드라이브’,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 고양 아람누리에서의 렉처 콘서트 시리즈‘김상진의 음악선물’등을 통해 방송진행자와 해설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음반 프로듀서와 편곡자로 다수의 가스펠 음반제작에 참여한 그는 매년 수백여회 작품들이 연주되는 작곡가이기도 하다.  출판사 Opuscorp을 통해 출판된 수십 여개의 작품들은 세계 각지에서 연주되고 있다. 지휘자로서도 계속 음악적 영역을 넓혀 온 그는 2017년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음악감독 겸 지휘자로 취임했고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올라_서수민 Sumin Seo
비올리스트 서수민은 비올라 특유의 깊고 온화한 음색으로, 화려하면서도 과장되지 않은 표현을 통해 음악의 본질을 섬세하게 드러내는 연주자이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도독해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비올라 수석을 역임한 볼프람 크리스트의 첫 한국인 제자로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수석으로, 최고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우수로 졸업했다.
동아음악콩쿠르 1위, 브람스 국제 콩쿠르 한국인 최초 1위를 수상했으며, 독일 바덴바덴에서 열린 카를 플레쉬 아카데미에서 바덴바덴시 시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음악저널 2008 신인음악상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그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후 미야자키 국제 음악 페스티벌, Festival di Musica d’Insieme, International Gustav Mahler Festival, International Music Encounters,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제주국제음악제 등 국내외 주요 음악제에 초청되어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깊이 있는 음악적 교류를 이어왔다. 또한 바덴바덴 필하모니를 비롯, 수원, 원주, 청주 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 충북도립 오케스트라, KT, 리움, 서울, 제주 챔버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충남도립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을 역임했으며, 현재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PACE 앙상블, 서울 챔버 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추계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과 학문적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첼로_이정란 Cello Jungran Lee
현악 전문지 <더 스트라드>로부터 화려한 기교와 시적이고 감각적인 서정성이 돋보이는 연주자라 평가받는 첼리스트 이정란은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통영국제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평창대관령음악제, 금호솔로이스츠 투어, 예술의전당 실내악축제, 창원 국제실내악축제, 저스트 비바체 페스티벌 등의 국내 주요 페스티벌에서, 또, 외교부 초청 핀란드, 프랑스, 싱가포르, 아이슬란드, 캐나다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가장 주목할 만한 첼리스트 중 하나이다.
실력파 연주가인 그녀는 예원학교, 서울예고 재학 시절부터 부산음악콩쿠르 대상,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해 중앙, 이화 경향, 조선, 세계, 한국일보 등 국내 유수 콩쿠르를 석권하며 일찍이 두각을 드러냈다.
2000년 독일의 파블로 카잘스 콩쿠르에서 로스트로포비치 파운데이션 특별상인 최고 유망연주가상을 시작으로, 2003년 폴란드의 루토스와브스키 콩쿠르에서 특별상, 이듬해 스페인에서 열린 클라렛-모구에르 콩쿠르, 프랑스 모리스 장드롱 콩쿠르에서 각 2위 그리고 2006년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영예의 1위와 현대음악특별상을 거머쥐었으며 2007년에는 한국음악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5년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린 슈베르트 실내악 콩쿠르, 노르웨이 트론하임 실내악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피아노 트리오 부문에 입상하기도 했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 도불해 필립 뮬러의 제자가 되었으며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크론베르크 아카데미, 홀란드 뮤직세션, 카를 플레쉬 아카데미, 라비니아 페스티벌, 도빌 페스티벌 등에서 연주하고 다닐 샤프란, 보리스 페르가멘치코프, 버나드 그린하우스, 게리 호프만, 프란츠 헬머슨, 미리암 프리드, 레온 플라이셔, 스티븐 이셜리스 등 이 시대 최고의 거장들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파리의 모가도르 극장, 씨데 드 라 뮤지크, 갸보홀, 독일의 게반트하우스 등 유럽의 저명한 홀에서 수차례 독주 무대를 가진 바 있는 그녀는 특히 베토벤 첼로 소나타 시리즈 연주와 바흐 무반주 조곡 전곡 연주와 같은 야심찬 기획연주에 도전, 현지 청중과 평단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정란은 독주자로 바덴바덴 필하모니, 안달루시아 체임버, 프랑스 루아르 국립 교향악단, 프랑스파리음악원 연합오케스트라, 서울시향, 국립심포니, 부천, 부산, 대구, 인천, 성남, 포항, 창원, 광주, 전주시향, 경북도립, 제주도립, 충남도립, KCO,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꾸준히 협연 무대에 서고 있다.
또한 실내악에도 독주 못지 않은 열정을 가져 핀커스 주커만, 고 배익환, 라이너 목, 폴 카츠, 페터 챠바, 게리 호프만, 스테판 피카르, 폴 메이어, 당 타이 손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라디오 프랑스의 초청으로 클래식 음악 전문 채널인 프랑스 뮤직에 출연해 연주한 것을 비롯해 한국, 독일, 핀란드, 미국, 프랑스, 벨기에, 싱가포르 등지에서 TV와 라디오를 통해 그녀의 연주가 생중계되어 현지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2024년에 KBS FM <KBS 음악실>에서는 3개월간 선보인 <살롱 드 첼로> 코너에서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매주 다른 프로그램을 라이브로 연주하며 첼로의 역사와 주요 레퍼토리를 심도 있지만 매우 흥미롭게 소개했다는 평을 받았다. 
학구적이며 뛰어난 기획력으로 끊임없는 연주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이정란은 2015년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 연주를 시작으로, 베토벤의 첼로를 위한 소나타와 베리에이션 전곡 연주, 브람스 소나타 전곡 연주, 슈만의 첼로를 위한 전곡 연주, 멘델스존과 슈베르트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전곡 연주 등을 통해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 속에서 다시 한번 탁월한 연주력과 소통력을 증명했다. 2020년에는 전곡 프렌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첫 솔로 음반 <Rendez-vous à Paris>발매와 더불어 음반 발매 기념 전국투어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학사, 최고연주자 과정과 실내악 전문사과정을 수석 졸업한 그녀는 2008년에 귀국,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 시립교향악단에서 부수석 및 서울대학교 강사직을 역임했다. 현재 트리오 제이드를 포함해 금호솔로이스츠, 앙상블 오푸스의 멤버, 서울시향의 객원수석 첼리스트로 활동하며 연세대 객원교수로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첼로_이재리 Jeri Lee
첼리스트 이재리는 감성적인 색채와 탄탄한 기교를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성숙함과 정제된 표현력을 갖춘 연주로 일찍부터 국내외 음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The Strad는 그녀의 연주를 “흠잡을 데 없는 연주”라 평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오귀스탱 뒤메이는 “기술적 제약에 얽매이지 않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자유롭게 질주한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첼리스트 지안 왕은 “음악의 큰 그림을 본능적으로 그려내는 천부적인 재능”이라 평가하며, 음악의 구조와 흐름을 자연스럽게 구축하는 해석력에 거장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5년 쇤펠드 국제 현악 콩쿠르에서 15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에 차세대 대표 첼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분명히 각인시켰다. 이어 같은 해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준우승과 박성용 영재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라 챌로 부분 역대 최연소 수상자로 기록되며, 설득력 있는 음악 세계를 구축한 연주자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재리는 이른 시기부터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자이 국제 콩쿠르, 다비드 포퍼 국제 콩쿠르, 런던 국제 협주곡 콩쿠르 등에서 최연소 우승을 거두었고, 키에티 클라시카 국제 콩쿠르에서 3위,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 최연소 세미파이널리스트에 오르며 성인 국제 무대에서도 입지를 꾸준히 넓혀왔다. 구스타프 말러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는 우승과 함께 슈베르트 작품 최고 해석상을 수상하며 작품 해석과 구조적 이해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도암음악콩쿠르, 권혁주음악콩쿠르, CBS전국음악콩쿠르에서 전체 대상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 동아주니어, 세계일보, 예원, 성정, 음악저널 등 주요 국내 콩쿠르에서도 모두 우승하며 두드러진 성취를 이어왔다.
얍 판 츠베덴의 지휘 아래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무대에 오른 것을 비롯해, 자그레브 필하모닉, 키이우 비르투오지,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서울비르투오지, 하얼빈 심포니, 도암페스티벌오케스트라,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폭넓은 국내외 무대를 이어왔다. 또한 최수열, 드미트리 야블론스키, 다비드 룬츠, 레오시 스바로프스키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협업하며 레퍼토리의 스펙트럼과 무대 경험을 확장해왔다.
2021년 금호영재콘서트로 공식 데뷔한 이후, 이재리는 카네기홀, 산토리홀, 프라하 마르티누홀, 루마니아 아테나움 등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해왔으며, 2025년에는 중국 선전 콘서트홀에서 단독 리사이틀을 가졌다. 또한 에네스쿠 페스티벌, 도쿄 아시아퍼시픽 첼로 콩그레스, 브뤼셀 첼로 페스티벌, 평창대관령음악제, 창원 및 제주국제실내악축제, 서울국제음악제 등 국내외 음악제에 초청되어 독주와 실내악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롯데콘서트홀, 예술의전당, 통영국제음악당, 거암아트홀, 신영체임버홀, 더하우스콘서트, 리움미술관 사운즈S 등에서 꾸준히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재리는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하며 이대봉 이사장상을 수상했고, 이후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2025년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총장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조기 입학해 이강호를 사사하며 음악적 깊이와 예술적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색소폰_브랜든 최 Brandon Choi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는 프랑스 리옹 국립 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했고 미국 신시내티 음악대학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 석사 학위를, 동대학원에서 최연소 나이로 박사학위(D.M.A)를 받아 전액 장학 졸업했다. 그는 미국 신시내티 컴피티션 1 위, 미국 MTNA 국제 콩쿠르2 위,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1 위, 한전 콩쿠르 1 위 등 여러 국내외 콩쿠르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맨하탄 음대 교수이자 뉴욕 필하모닉 상임 작곡가를 역임한 수산 보티의 색소폰 협주곡을 미국 신시내티 오케스트라와 세계 초연하며 솔리스트로서 주목받았고, 한국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로서는 최초로 미국 링컨센터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다수의 국내 초청 리사이틀 외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콘서트홀, 크로아티아 블라고제 베르사 홀(Blagoje Bersa Hall), 미국 놀스 색소폰 앙리앙스 컨퍼런스, 아시아 색소폰 콘그레스, 아시아 퍼시픽 색소폰 아카데미 등에서 초청 리사이틀을 갖는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든 최는 미국 신시내티 오케스트라를 비롯, KBS 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한경아르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천안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과천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클래식 색소폰 곡들을 협연해 왔다. 
폴 크레스톤의 클래식 색소폰 협주곡, 다리우스 미요의 ‘스카라무슈’, 앙드레 웨이그나인의 알토색소폰을 위한 광시곡, 글라주노프의 알토색소폰과 스트링체임버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 등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클래식 색소폰 협주곡들의 국내 초연을 도맡아 오는 등 클래식 색소폰 레퍼토리를 국내에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데 독보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콘서트 투어 및 장한나 지휘자와 대전 그랜드 페스티벌 리사이틀을 진행했고, 미국 링컨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초청 리사이틀 및 마스터클래스를 개최, 클래식 색소폰 전문 오케스트라를 창단 및 지휘하며, 한국클래식색소폰협회를 창설하는 등 불모지와 다름없던 한국 클래식 색소폰 분야의 선구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와 더불어 클래식 색소폰의 저변을 넓히는 활동의 일환으로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그룹인 브랜든콰르텟을 결성, 본격적인 연주활동의 시동을 걸었다.
그는 모리스 라벨, 폴 크레스톤 등의 작품을 수록한 앨범 [Saxophone Sonatas]의 발매를 시작으로, [Dreaming], [Canon Fantasy], [The Saxophonist] 다수의 클래식 색소폰 앨범을 발표해 왔다. 색소폰 콰르텟 프로미티안과 레코딩한 [Through Adam’s Fall]을 미국에서 발표하는 등 꾸준한 음반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2 년에는 라흐마니노프의 곡들을 엄선해 색소폰으로 재해석한 앨범 [Rachmaninoff], 2024 년에는 베토벤을 집중 조망한 앨범 [Beethoven]을 발매하면서, 클래식 색소폰의 도전적인 면모와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음악 자체에 충실히 집중하며 꾸준한 앨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든 최는 EBS 스페이스 공감 (임윤찬/브랜든 최), SBS (김창완의 아침창 및 뉴스룸), KBS Classic FM, TBS (공연에 뜨겁게 미치다, EFM The Scoop), YTN (더 클래식), Arirang TV, 채널 A, The Life TV, Arte TV, ORFEO TV 등 다양한 방송 매체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래식 색소폰 대중화에 기여했다.
현재 서울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Piano Ilya Rashkovskiy
테크닉과 풍부한 감성표현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세계를 주 무대로 인정받고 있는 일리야 라쉬코프스키는 1984년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태어나, 8세의 나이에 이르쿠츠크 실내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데뷔했다. 그는 롱-티보 콩쿠르 2위 (2001), 홍콩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2005),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4위 (브뤼셀),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즈 3위 (텔아비브, 2011),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로 세계적인 국제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그는 노보시비르스크, 하노버, 파리에서 음악을 공부했으며, 마리 레벤존, 블라디미르 크라이네프, 마리안 리비츠키등의 저명한 교수들로부터 지도를 받았다. 솔리스트로서 그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릴 국립 오케스트라, 굴벤키안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체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루마니아 국립 오케스트라와 같은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그 외 다수의 오케스트라와도 협연했다. 또한 샤틀레 극장, 살 플레엘, 쾰른 필하모닉 홀, 암스테르담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모스크바 음악원 대공연장, 도쿄 산토리홀, 타이베이 국가음악청 등 전 세계의 권위 있는 콘서트홀에서도 활발히 연주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아키코 스와나이, 쇼지 사야카, 게리 호프만, 다니엘 로자코비치, 클라라 주미 강, 김봄소리, 보로딘 사중주단, 상하이 사중주단 등과 같은 세계적인 연주자 및 앙상블과 협업했다. 그는 쇼팽 전 연습곡집과 스크리아빈 피아노 소나타 전곡집 등 여러 음반을 발매한 바 있다.
2017년부터는 서울 성신여자대학교에서 객원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 제12회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프로그램

모차르트 현악오중주 5번, K. 593
Mozart String Quintet No. 5, K. 593
I. Larghetto-Allegro
II. Adagio
III. Minuetto-Trio. Allegretto
IV. Allegro

류재준 색소폰과 현악사중주를 위한 오중주 *세계초연
Jeajoon Ryu Quintet for Alto Saxophone and String Quartet *World Premier 
I. Allegretto con affetto
II. Molto allegro con moto 
III. Tempo di valse lento
IV. Finale. Allegro vivace 

Intermission

쇼스타코비치 피아노오중주, Op. 57
Shostakovich Piano Quintet, Op. 57
I. Prelude: Lento-poco piu mosso-Lento
II. Fugue: Adagio
III. Scherzo: Allegretto
IV. Intermezzo: Lento
V. Finale. Allegret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