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중에
5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는 # 9390 문자로
<공연 제목>과 <본인 성함>을 정확히 적으셔서 신청해주세요.
당첨자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당첨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1. 일시 : 2026년 7월 12일 (일) 오후 5시
2. 장소 : 롯데콘서트홀
3.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총 10매)
4. 작품설명 :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내한공연
Die 12 Cellisten der Berliner Philharmoniker
***출연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Bruno Delepelaire 브루노 들르프레르
Felix Brunnenkant - 펠릭스 브루넨칸트
Knut Weber 크누트 베버
Ludwig Quandt 루트비히 콴트
Martin Löhr 마르틴 뢰어
Martin Menking 마르틴 멘킹
Moritz Huemer 모리츠 휘머
Nikolaus Römisch 니콜라우스 뢰미쉬
Olaf Maninger 올라프 마닝거
Stephan Koncz 슈테판 콘츠
Solène Kermarrec 솔레네 케르마렉
Uladzimir Sinkevich 울라지미르 신케비치
7월, 열두 대의 첼로 그리고 한여름 밤의 낭만.
결성 54주년을 맞이한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가 지난해에 이어 26년 한국 무대에 오른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열두 첼리스트와 만나면 함께 만나는 그 자체가 선물이며, 관객과 연주자가 나누는 에너지로 혼연일체가 된다.
솔리스트가 개개인의 능력을 뽐내기보다 유연한 내면의 사운드로 균형을 이루어 내는 것이 이들의 최고 강점이자 특징이다.
이 균형은 그들의 레퍼토리 선곡에도 드러나 있으며, 열 두 거장들의 하나된 무대를 그 자체로 듣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번 공연은 안토닌 드보르자크와 에릭 사티의 클래식 레퍼토리부터 에디트 피아프, 엔니오 모리코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슬라브 무곡’과 ‘짐노페디’ 등 익숙한 클래식 작품은 물론,
샹송 ‘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파리의 하늘 아래’, 그리고 영화음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하모니카를 든 남자’ 등이 포함된다.
모든 작품은 열두 대의 첼로를 위한 편곡으로 새롭게 재탄생되어, 원곡과는 또 다른 깊이와 색채를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작품번호46 제8번 (편곡. 브루노 들르프레르)
에릭 사티 짐노페디 제1번 (편곡. 윌 카이저-린더만)
위베르 지로 파리의 하늘 아래 (편곡. 윌 카이저-린더만)
에디트 피아프 아니,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편곡. 호셉 카스타녜르 알론소)
슈테판 콘츠 스윙 온 드보르자크
엔니오 모리코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편곡. 윌 카이저-린더만)
엔니오 모리코네 하모니카를 든 남자 (편곡. 윌 카이저-린더만) 등
※ 프로그램은 사전 공지 없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