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음악FM 매일 09:00-11:00 (재) 매일 02:00-04:00

이번 주 초대 공연을 안내합니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월~금 생방송 도중 #9390(50원 유료문자)으로 신청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당첨자 분들께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마감] 8/4(일)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아름다운 당신에게
2019.07.15
조회 242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중에
5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는 # 9390 문자로
<공연 제목>과 <본인 성함>을 정확히 적으셔서 신청해주세요.
당첨자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당첨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1. 일시 : 2019년 8월 4일 (일) 오후 5시




2. 장소 : 롯데콘서트홀




3.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총 10매)




4. 작품설명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출연
해설 및 연주 피아니스트 송영민,
퍼스트 앙상블(바이올리니스트 이현웅, 박진수, 비올리스트 이신규, 첼리스트 송민제)


‘스튜디오 지브리 음악 속에 쇼팽 음악이?’
프레데릭 쇼팽과 스튜디오 지브리 음악 속에서 찾아보는 세기를 초월한 음악적 접점!
JTBC<밀회> 대역과 OST의 주인공, 피아니스트 송영민의 해설과
국내외를 대표하여 활발하게 종횡무진 중인 솔리스트들의 앙상블 연주로
첫 런칭 매진 이후 처음 선보이는 2019년 앙상블 버전!



다른 시대, 다른 장르가 하나되어 만나는 낭만적 멜로디
“스튜디오 지브리 음악 속에 쇼팽 음악이?”
프레데릭 쇼팽과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 속에서 찾아보는 세기를 초월한 음악적 접점!

낭만시대를 대표하는 서정적 작곡가 쇼팽, 감성적인 애니메이션 음악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 무더운 여름 날, 서로 다른 두 음악의 따뜻한 만남이 찾아온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적인 OST들과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였던 프레데릭 쇼팽(F. Chopin)의 작품을 지브리 피아노 곡들에 녹여냈다. 쇼팽 스타일로 편곡된 스튜디오 지브리의 곡들과 쇼팽의 오리지널 소품들을 연이어 연주하며, JTBC<밀회> 대역과 OST의 주인공 피아니스트 송영민의 해설로 감상할 수 있다.




“100년전 음악이 100년 후의 음악 속에 존재한다면?”
낭만시대 음악을 만나 더 낭만적으로 승화되는 스튜디오 지브리!
시대를 초월한 접점을 통해 새롭게 연주되는 쇼팽!

1부에서는 쇼팽 작품들 속에 숨겨진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들을 소개한다. ‘피아노의 시인’으로 불렸던 낭만시대 대표 작곡가 프레데릭 쇼팽(F. Chopin).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이 특징인 쇼팽의 대표 곡, 왈츠와 함께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인 마주르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쾌한 느낌의 왈츠 원곡을 <마녀 배달부 키키>의 곡을 통해 다른 느낌으로 탈바꿈하여 서정적인 왈츠의 풍으로 연주한다.
연이어 연주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피아노의 감미로운 멜로디라인을 엮어 변주 스타일의 곡으로 연주한다. 견고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특징인 쇼팽의 작품들 사이에서의 스튜디오 지브리 음악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존재할까? 1부에 연주될 쇼팽 음악 안에서의 스튜디오 지브리 음악은 ‘마녀 배달부 키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OST들로, 스튜디오 지브리를 대표하는 작품 중 세 곡을 통해 선보인다.




열광적인 첫 런칭 이후 처음 선보이는 2019 앙상블 버전!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 쇼팽의 작품과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적인 OST들을
연이어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
쇼팽의 음악적 특징을 고스란히 담은 스튜디오 지브리 OST에 이어, 2부에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 속에 숨겨진 쇼팽 음악을 알아본다. 낭만과 현대음악, 100년의 흐름 속에서 존재하는 서로 다른 음악이 만들어낸 하나의 음악은 어떤 느낌일까?

‘원령공주’, ‘인생의 회전목마’등 애니메이션의 제목만큼이나 유명한 명곡들 속에서 쇼팽의 음악을 찾아본다. ‘불쾌한 조성’이라 칭하며 모차르트도 기피했던 조성인 다단조 (c minor). 이 다단조의 곡이자 시적이지만 고통을 표현했다고 평가받는 녹턴 1번과 풍부하고 자유로우면서도 표현하기 어려운 난곡으로 알려진 폴로네이즈를 함께 감상하며, 서로의 음악은 얼마나 닮아 있을지 무대를 통해 경험해볼 수 있다.
19세기 낭만주의 시대, 가장 위대한 음악가였던 프레데릭 쇼팽의 음악은 21세기 스튜디오 지브리 음악과 만나 더 서정적이고 유려한 음악으로 새롭게 펼쳐진다




JTBC<밀회> 대역 및 OST의 주인공, 피아니스트 송영민의 해설과 국내외를 활발하게 종횡무진 중인 퍼스트 앙상블의 연주로모두가 알고 있던 음악을 새롭게 그리고 다르게!

올 해 초, 솔로버전의 첫 런칭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후 선보이는 앙상블 버전의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이번 앙상블 버전의 공연을 위해 특별히 JTBC <밀회> 대역과 OST의 주인공, 피아니스트 송영민의 해설로 지브리 음악 속에 숨겨져 있던 쇼팽의 음악을 찾아보는 시간을 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톰프뮤직이 새로이 창단한 ‘퍼스트 앙상블’의 첫 무대로 그 기대는 더해진다. 국내를 막론하고 활발하게 종횡무진 중인 솔리스트의 조합으로, 이번 무대를 통해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웅, 박진수, 비올리스트 이신규, 첼리스트 송민제가 함께 선보이는 앙상블의 호흡 또한 기대할 만 하다.
쇼팽의 원곡 작품들과 지브리 OST 속 쇼팽 스타일의 편곡 곡들을 유려하고 낭만적인 선율로 감상해보는 것은 어떨까. 전공자에게는 클래식과 영화음악의 만남으로 보다 새롭게, 클래식을 입문하고 싶은 대중들에게는 부담 없이 가볍게 클래식을 입문할 수 있는 더 할 나위 없는 기회일 것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새로운 조합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특별하게 느껴보자.





***해설 & 연주 피아니스트 송영민

데트몰트 국립음대,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JTBC <밀회> 유아인 대역 및 OST 앨범 발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피아니스트 출연 및 OST 앨범 발매
독일 게반트하우스 데뷔 이후 국내 유수 공연장 및 단체와
활발한 연주 활동 중




***퍼스트 앙상블

-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웅
한국예술종합학교,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 최우수 졸업
브람스국제콩쿠르, 중앙음악콩쿠르, 조선일보콩쿠르 등 국내외 유수 콩쿠르 우승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원주시향, 대전시향, 포항시향 등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대전시향 악장 역임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중앙대, 전북대 출강 중

- 바이올리니스트 박진수
쾰른 국립음대 학,석사 졸업, 서울대학교 박사과정 재학 중
벨기에 triomphe de I’art 국제콩쿠르 1위, 이탈리아 에우테르페 국제콩쿠르 1위, 독일 쾰른 실내악 콩쿠르 콰르텟 부분 1위 등 국제콩쿠르 다수 입상
뉴욕 카네기홀, 링컨센터 데뷔 이후 국내외 활동 중

- 비올리스트 이신규
줄리어드 음대 학,석사 우등 졸업
CCMF 콘체르토 콩쿠르 전체 악기부문 우승
독-우 문화교류 초청 솔리스트
현재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고, 강원대 출강 및 가톨릭대 겸임교수
‘클래시칸 앙상블’, ‘CLUB M’ 소속 솔리스트 및 해설자, 앙상블 및 예술감독 활동 중

- 첼리스트 송민제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독주자 과정 재학 중
다비드 포퍼 첼로 국제콩쿠르 1위, 동아음악콩쿠르 2위, 성정음악콩쿠르 대상
2014,15 금호 영아티스트, 2017 금호 영 체임버 아티스트 선정
솔리스트 및 앙상블로 활발한 활동 중






#프로그램

Theme 1. 쇼팽 음악 속에 숨은 지브리 음악

쇼팽 – 왈츠 7번 올림 다단조, 작품번호 64-2
히사이시 조 - <마녀 배달부 키키> 중 ‘바다가 보이는 마을’
쇼팽 – 왈츠 14번 마 단조, 작품번호 56
히사이시 조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중 ‘그 날의 강’
쇼팽 – 마주르카 올림 사단조, 작품번호 33-1, 2
히사이시 조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중 ‘언제나 몇 번 이라도’


Theme 2. 지브리 음악 속 숨어있는 쇼팽 찾기
히사이시 조 – <원령공주> 중 ‘원령공주’
쇼팽 - 녹턴 다 단조, 작품번호 48-1
히사이시 조 – <하울의 움직이는 성> 중 ‘인생의 회전목마’
쇼팽 – 폴로네이즈 작품번호 5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