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음악FM 매일 09:00-11:00 (재) 매일 02:0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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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6/6(목) 박종성 하모니카 리사이틀 Harmonicist
아름다운 당신에게
2019.05.27
조회 316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중에 5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는 # 9390 문자로 <공연 제목>과 <본인 성함>을 정확히 적으셔서 신청해주세요. 당첨자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당첨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1. 일시 : 2019년 6월 6일 (목) 오후 5시 2.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3.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총 10매) 4. 작품설명 : 박종성 하모니카 리사이틀 ‘Harmonicist’ 최초와 최고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작은 하모니카 하나로 모든 장르의 음악을 품다 “박종성은 새 시대를 짊어질 대 스타가 될 것” - 와타니 야스오(전 독일 호너 콘서바토리 교수) “박종성은 감정이 풍부하고, 감수성 갖춘 연주자로 음악적 재능이 탁월하다. 그의 새 앨범은 귀에 익 숙한 곡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낸 작품으로 매우 유쾌하고 듣기 좋은 음악을 자아낸다” - 지그문트 그로븐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은 하모니카라는 작은 악기로 만드는 놀랍고도 환상적인 소리로 우리의 심금을 울린다. 그의 음악세계에 갈채와 경의를 표한다” - 조수미 (소프라노) “좋아하는 장르가 클래식 음악이든 대중음악이든 상관없다. 박종성의 연주는 공감과 감동이라는 키 워드로 남으리라 생각한다. 담담하게 오래 귓가에 머무를 하모니카 음반이 탄생했다. 박종성, 우리가 ‘하모니시스트’라는 이름으로 기억해야 할 첫 아티스트이다.” - 류태형 (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음악 칼럼니스트) 우리 나라 최초의 하모니카 국제 콩쿠르 수상자, 최초의 하모니카 대학 전공자, 4년마다 개최되는 세 계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트레몰로 부문 1위 등 ‘최초’의 타이틀을 휩쓸던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은 일 본•중국•독일 등 세계 유수의 하모니카 콩쿨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지휘, 국악 앙상블 및 방송 세션 참여 등 다채롭게 그의 음악세계를 확장하면서 ‘최고’의 자리로 쾌속 전진하고 있는 이 시대의 젊은 거 장이다. 하모니카는 누구나 친숙하게 여기는 악기이지만 오히려 무대에서는 낯설기에 하모니카 연주자를 뜻 하는‘하모니시스트’라는 단어는 생소하게 느껴진다. 손바닥 만한 작은 사이즈에 담긴 다양한 색채와 매 력을 관객들에게 아낌없이 보여주며 매 공연마다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은 스스로 하모니카 음악의 가능성을 무한히 확장하며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2012년에 첫번째 앨범 <딤플>과 트레몰로 하모니카 스페셜 앨범 <런 어게인>을 발표한 이후로 활 발한 연주활동을 펼쳐왔으며, 그 동안 공연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모아 세 번째 앨범 를 발매하였다. 클래식과 재즈, 팝, 탱고, 민요, 그리고 자작곡까지 여러 장르의 곡으로 하모니카의 매력을 모두 담아낸 선물 같은 앨범이며 하모니카 음악을 잘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 든 편안하게 듣고 즐길 수 있는 곡들이다. 이 앨범에 수록된 곡들과 함께 하모니카 앙상블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연주도 곁들여 오는 6월 6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무대에서 풍성하게 가득 채워진 하모니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세계적인 크로매틱 하모니카 연주자이자 전 독일 호너 콘서바토리 교수 와타니 야스오가 “새 시대를 짊어질 대스타가 될 것”이라 격찬한 한국의 하모니카 연주자. 2002 년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하모니카 대회에서 청소년 트레몰로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국내 하모니카 솔리스트로서는 최초의 국제대회 수상자가 되었고 2008 년 중국에서 열린 동 대회에서는 총 3 개 부문에서 1 위를 차지하며 3 관왕(성인독주부문, 2 중주, 앙상블)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하모니카의 올림픽’이라 불리며 4 년마다 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 하모니카대회에서 자작곡으로 한국인 최초 트레몰로 솔로 부문 1 위, 재즈 크로매틱 부문에서도 2 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2 년에는 전일본 하모니카 대회에서 트레몰로 부문 우승을 차지하기도 하였다. 피아노 교사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5 세 때부터 피아노를 익히기 시작했으며, 12 세 때 우연한 기회에 하모니카를 배우기 시작, 스승 최광규로부터 헌신적인 가르침을 받았다. 그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 음악과에 하모니카 전공으로 입학하게 되었는데, 이는 국내 대학에서 하모니카를 전공한 최초의 사례로 하모니카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되었고 총장상을 수상하며 예술대 전체 수석으로 졸업했다. 이후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최희준 교수 사사로 오케스트라 지휘 석사 과정을 밟으며 음악 영역을 넓혀왔다. 첫번째 앨범 <딤플>과 트레몰로 하모니카 스페셜 앨범 <런 어게인> 발표 후 예술의전당 IBK 체임버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졌으며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KT&G 상상마당에서 앵콜공연을 가졌다. 군복무 후 돌아온 2014 년에는 성공회성당에서 성공적인 컴백 솔로 공연을 가졌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초청으로 2015 년부터 3 년 이상 전국투어 콘서트 솔리스트로도 동반 출연해 왔다. “하모니카라는 작은 악기로 만드는 놀랍고도 환상적인 소리로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박종성의 음악세계에 큰 갈채와 경의를 표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밖에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울산시립교향악단,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충남교향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이어왔다. 또한, 박종성은 지금까지 MBC 무한도전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바 있으며, KBS 2TV 다큐멘터리 인간극장 오프닝 음악을 녹음했고,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OST,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버스커버스커 데뷔앨범 등 다양한 장르의 레코딩 세션에 참여한 바 있다. 2016 전주세계소리축제에 박종성앙상블 K 라는 이름으로 참가, 국악기 협연 창작곡으로 소리축제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9 년, 박종성의 통상 세 번째 앨범 <하모니시스트(Harmonicist)>가 발매되고 이를 기념하여 오는 6 월 6 일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리이틀을 가질 예정이다. 하모니카 연주자를 의미하는 하모니시스트 앨범은 공연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 위주로 클래식, 재즈, 팝, 탱고, 민요 그리고 박종성의 자작곡까지 여러 장르 곡을 담아내어 하모니카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학력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Post Modern 음악과 하모니카 전공 (수석졸업, 총장상 수상) 한양대학교 음악학과 관현악과 오케스트라지휘 전공 석사 수료 (최희준 사사) *수상경력 2002 년 아시아 태평양 하모니카 대회 청소년 트레몰로 독주 부문 금상 (일본) 2004 년 아시아 태평양 하모니카 특별상 (홍콩) 2008 년 아시아 태평양 하모니카대회 성인 독주부문 1 위 / 2 중주 1 위 / 앙상블 1 위 (중국) 2009 년 세계예능교류협회 대한민국 음악콩쿠르 최고상 2009 년 21 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장려상 2009 년 세계 하모니카 대회 트레몰로 독주 1 위 / 재즈 크로매틱 2 위 (독일) 2011 년 전일본 대회 트레몰로 독주 1 위 2016 년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소리축제상’ 2017 년 한국지휘자협회 주관 지휘캠프 ‘우수 신예지휘자’ 선정 *디스코그라피 2012 ‘Dimple’ 2012 ‘Run Again’ (Tremolo Solo) 2019 ‘HARMONICIST’ *세션참여 2008 ‘아내가 결혼했다’ost 2010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2012 ‘넝쿨째 굴러온 당신’ost 2012 ‘버스커 버스커’ 1 집 앨범 2014 ‘괜찮아 사랑이야’ ost #프로그램 <1 부> with pianist 조영훈 (50분) 냉정과 열정 사이 - Yoshimata Ryo (4:30) Schindler's list - John Williams (4:30) Toledo : Spanish Fantasy - James Moody (6:30) Romance - Yuhki Kuramoto (4:30) 흔적 - 박종성 (5:30) 네모 액자 - 박종성 (6:00) 새야 새야 - 민요 / 임로한 박종성 편곡 (6:30) - Intermission (15분) - <2 부> with 서울하모니카챔버오케스트라 (50분) [Duo] Requirement - 박종성 (5:00) [Trio]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 Ennio Morricone (4:00) Love theme from The Godfather - Nino Rota (4:00) [Quartet] 情熱大陸 - Taro Hakase / Judy's Harmonica Ensemble 편곡 (5:30) [Quintet] Miyazaki Hayao's Animation Medley - Hisaishi Joe / Judy's Harmonica Ensemble 편곡 (6:30) [Chamber Orchestra] B Rossette - 김수진 (3:00) Peer Gynt suite no.2 중 Solveig's song - Greig (3:30) 아리랑 랩소디 - 이지수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