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중에
5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는 # 9390 문자로
<공연 제목>과 <본인 성함>을 정확히 적으셔서 신청해주세요.
당첨자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당첨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1. 일시 : 2026년 5월 25일 (월) 저녁 7시 30분
2. 장소 : 롯데콘서트홀
3.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총 10매)
4. 작품설명 :
2026 빈 심포니 내한공연
***출연
지휘 페트르 포펠카
첼로 아나스타샤 코베키나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 페트르 포펠카
체코 출신의 지휘자이자 작곡가로, 유럽 음악계에서 빠르게 부상한 차세대 음악가이며, 2024/25 시즌 빈 심포니 상임 지휘자이다. 프라하 음악원에서 수학했으며, 과거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수석 콘트라베이스 주자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지휘자로 전향하여 뛰어난 음악적 통찰과 에너지로 주목 받았으며, 노르웨이 방송 교향악단 수석 지휘자 및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를 역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첼로 아나스타샤 코베키나
러시아 출신 첼리스트로, 폭넓은 레퍼토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목 받는 차세대 연주자이다. 2019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및 2016년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 수상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이후 유럽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광범위한 레퍼토리의 소유자이며 다양한 시대의 작품을 유연하게 해석하는 음악성으로 호평 받고 있다.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비엔나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우리의 소리는 라이트하고 투명하다.' 1900년에 창단된 오스트리아 빈을 대표하는 주요 오케스트라 중 하나이다. 빈 콘체르트하우스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말러·브루크너·슈트라우스 등 후기 낭만 레퍼토리에 강점을 지닌다. 유럽 주요 음악제와 국제 투어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
안토닌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나단조, 작품번호104
교향곡 제9번 마단조, 작품번호95, ‘신세계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