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창 : 최후의 만찬> 깜짝 이벤트 당첨자 (1인 2매, 5명)
김선영 / 임현성 / 장윤서 / 김현령 / 구유미님
시사회 일정 : 2025년 1월 30일 (금) 저녁 7시 30분 * 코엑스 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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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된 분들께는
영화사에서 개별적으로 당첨 및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당일 현장 부스에서 수령하시면 됩니다.
(1인 2매, 타인 양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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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여서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 말자!
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은
오랜만에 열린 동창회가 부동산·연봉·유학·브랜드로 서로를 평가하는 친구들로 인해
한국 사회의 민낯을 드러내는
최후의 만찬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우정 폭망 코미디입니다.
말맛 살아 있는 대사와 현실에서 있을 법한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동창회의 풍경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담아냅니다.
이번 작품은 단편 <두만강 저 너머> 등 다양한 작품으로 전 세계 41개 영화제에 초청되며 주목받은 배세웅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세계 영화제에서 먼저 인정받은 연출력과 스토리텔링 감각을 코미디 장르로 확장한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코믹한 말맛과 리듬감 있는 연출로 동창회 특유의 웃픈 상황을 생동감 있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여기에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악의 꽃]의 장희진이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보험 팔이 ‘이선’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으며, [신병] 시리즈와 [미스터 션샤인]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였던 이정현이 ‘상렬’역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개그콘서트 ‘데프콘 어때요’로 화제를 얻은 조수연이 첫 주연작으로 코미디 감각을 한껏 살린 오지라퍼 ‘진주’를 맡았고, 유튜브 ‘예상치 못한 필름’에서 ‘용원게이’ 캐릭터로 화제를 모은 장용원 배우가 금수저 ‘창수’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하게 됩니다. 탄탄한 연출력과 개성 강한 캐스팅 라인업이 어우러진 <동창 : 최후의 만찬>은 말맛 나는 대사와 현실 공감을 앞세운 웰메이드 코미디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